비밀 댓글입니다.
05/02 10:41비밀 댓글입니다.
04/03 18:11그저께 샌디에고에서 오신 빨간내복님하고 점심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Juan님이 한국에 오신다는 말을 들었는데 시간 나면 연락 주세요. 식사대잡 한번 하고싶네요. 전화번호는 010-5476-5036 입니다.
03/22 22:32링크에 추가 해놓고 싶은데 없네요 ㅠ
02/13 21:37안녕하세요. bs.as.에 살고 있는 독자(?) 입니다. 이과수를 간다고 날짜 잡아 놓고 앞이 깜깜했었는데요. 검색 끝에 후안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어서 열심히 적어갔답니다. 이번 이과수 여행에서 포즈시를 구경하겠다고 마음 먹은 건 다 후안님의 포스팅 덕분이었기 때문에 너무나 감사해서 글 남김니다. 말씀하신 싸고 맛있는 부페에서 점심을 먹고.. JK 길을 찾아 걸어 가다가 신발가게가 많아 구경이나 하자고 들어갔는데 30% 할인이라고 하더라고요. 마음에 드는 샌달이 2개였는데 남푠의 만류로 하나 밖에 못 샀지요. 저녁에 호텔에 돌아와서 사지 않은 샌달이 눈앞에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포즈시까지 왕복 차비를 180불이나 주고 갔다왔는데 또 갈수가 없잖아요. 버스라도 타고 갔다올까 하고 호텔 프론트에 물어보니 다음날은 일요일이라 문 닫았을 거라고 하더군요..ㅠㅠ 지금 부에노스에 돌아와서도 잠 못자고 있답니다. 포즈시의 알미란떼 길을 헤메고 있는 거죠.. 다시 가서 샌달 사오고 싶어요..ㅠ
01/17 19:27안녕하세요.지금 브라질 피라시카바에서 일하는중인 사람입니다.현다이 모토 공장 장비들 만드는 사람중 ㅇ하난데요.브라질까지 일하러 와서 이과수를 안보고 갈수없어 이번 명절 즈음해서 일하시는 분들과 (3-4명정도) 버스라도 타고 이과수를 가보자 라고 말이 모아졋습니다, 버스도 확인해보고 인터넷을 뒤져보다 보니 후안님의 블로그까지 흘러왓어요...정말 친절 감동백배의 블로그입니다.대단하심,,,,이래저래...알콩알콩 잘 올리신듯합니다, 한참 들여다 보게되네여... 그래서 후안님께 도움을 좀 요청 하고싶어서요, 일하는 사람들이다보니 토요일 저녁이나 되어서 출발하고 일욜날 저녁엔 출발해야 명절날 하루나 쉭 일할수 잇을거 같더라고요. 장장 열다섯시간의 버스입니다 ㅠㅠ.. 일요일 ㅇ침에 도착해서 어찌해야 후안님이 이야기한 아르헨티나쪽이랑 다 가보고 보트도 타보고 할수잇을론지요. 그리고 무얼 준비해가야딜지도 궁금하구요. 맛집도 가르쳐 주심 감사할거가구요...일단은 블로그를 더 들여다 볼 참입니다만. 포어가 서툰 아니 안된는 우리들로선 막막합니다 ^^; 도움쫌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더운여름....요즘 브라질족은 비도 마니오는데 건강 하시구요.. Feliz ano Novo!
01/17 09:45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한다.. .................. 학생신분으로 생각하는대로 산다는것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나요?? 공부는 하기 싫고 만고 편하게 여행하면서 넓은 세상을 보고 싶은데 그러면 미래 인생에 대한 기회비용을 감당하기가 버거울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01/15 18:36글쎄요. 두 가지를 혼동되게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먼저 생각하는대로 사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거나 계획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혹은 현재의 자신에 충실하다면 굳이 미래의 자신에 연연하지 않는 사람이기도 하구요. 지금 기분내키는 대로 사는 것이 생각하는 대로 사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의 감성에 충실한 삶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성에 충실하게 살라는 거죠. 그게 생각하는대로 사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편하게 여행하면서 넓은 세상을 보는 것이, 그냥 인생을 즐기는 거라 생각하시는 모양입니다. 사실은 여행은 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소비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고, 또 어느정도 소비라는 측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제 경우는 여행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사람들의 삶을 배우고, 그들의 환경 속에서 적응해 가는 모습을 통해 그들의 지혜와 실용적인 삶을 배웁니다. 그렇게 배우는 것은 미래에 유주성씨의 삶에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동안 배운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배우는 것은 미래에 리스크가 되지 않습니다. 미래에 리스크가 된다면, 그건 배운게 없이 소비하는 삶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01/16 23:02잠수하고 있다가 부르심받고 황급히 올라왔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01/05 02:18오늘도 30분동안 구경했습니다. ㅋㅋㅋ 다음글은 언제 올라오나요?? 지금 거의 다 봐가여 문화적인 컨텐츠가 많은편인데.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세요!!
01/04 11:31ㅋㅋㅋ 남미 언젠간 꼭 갈겁니다. 오늘도 이 블로그 한시간동안 눈팅 했습니다 헤헤
01/03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