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익명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4.10.03 10:48
  2. 윤민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가 파라과이 이민을 계획중인데요.
    좀처럼 정보를 구하기가 어렵네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몇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2014.09.2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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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파라과이 이민청이나 한국 주재 파라과이 영사관에 문의해 보셔야죠. ㅎㅎㅎ

      2014.12.24 12:24 신고
  3. 송영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검색하다가 Juan님 사이트보고 글남깁니다
    혹시 통역도 하시는지요? 아니면 소개라도 시켜주실 수 있으신지...
    가능하시다면 상세한 내용은 전화나 이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2014.06.2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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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어디에 계시는 분인가요? 현재 포르탈레자 인근 꿈부꾸에 거주하고 있는지라... 그리고 최근 몇몇 협력 회사로부터 의뢰를 받아 서류를 포어에서 한국어로 번역을 하고 있지만, 통역은 어떤 회사에 소속되어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보다 긴급하게 필요할 경우 시간당으로 통역을 해 드리기는 합니다. 아무튼 필요로 하신다면 제 메일 latinamericastory@gmail.com 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24 10:03 신고
  4. BlogIcon 박 용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았읍니다....
    혹시 렌소이스 사막 가 보셨는지요...
    정말 멋있는곳이라고 하더군요...

    2014.06.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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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뇨ㅡ, 아직 안 가봤습니다. 지금가면 딱인데.... 아직 시간도 없고, 여유도 없어서요. 조만간 계획해서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그때 블로그에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

      2014.06.08 21:12 신고
  5. BlogIcon misoozoo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하다 흘러들어왔습니다
    남미관련 유용한 정보글이 많네요
    자주방문하겠습니다
    헌데 실례지만 글 몇개보니까 남미에 오래 계신거 같네요 맞으신가요?

    2014.05.2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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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에 30년 살았습니다. 가장 오래 산 건 아르헨티나 였구요. 그곳에서 저의 청소년 시절을 다 보냈습니다. 여행이란 취미를 갖도록 만들어 준 것도 그곳이었구요. 제 인생에 대한 이런 저런 주관을 갖게 된 곳도 그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게는 아르헨티나가 아주 정겹네요. 그 다음으로 오래 산 곳이 브라질입니다. 브라질은 현재까지 13년째 살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브라질에 산 날이 아르헨티나에서 산 날보다 많아질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브라질이 좋은 나라라는 생각이 많이 들긴 하지만 어렸을 때 아르헨티나에 살아서인지 브라질보다는 아르헨티나가 더 많이 생각이 납니다. ^^

      2014.05.30 19:32 신고
  6. Linl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갑자기 브라질을 가게 되어 부랴부랴 벼락치기하다가 재밌고 정보가 많아 정독중입니다. 아르헨티나 이과수공항에서 꾸리찌바 가는 것은 얼마나 걸릴까요? 동생분께서 꾸리찌바에 사시나 봐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5.1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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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이 블로그는 이과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에 더해서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게 되었습니다. 남미는 더이상 신비의 땅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 방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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