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의 변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1.18 변화하고 있는 이과수 (14)
  2. 2009.07.18 브라질 남부의 홍수 사진 (9)

변화하고 있는 이과수

여행 2011. 1. 18. 15:53 Posted by juanshpark

시간이 흐르고 사물이 변화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 이과수 지역이 조금 바뀐다고 해서 대수는 아니겠죠. 하지만 여행하러 오는 사람이 과거의 정보만을 가지고 온다면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신의 정보는 아주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여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몇 가지 이과수지역의 변화에 대해서 기술하고자 합니다.

첫째는 이과수 국립공원과 관련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최근에 도입한 굴절버스입니다. 사소한 것이겠지만, 브라질쪽 이과수 국립공원안에 돌아다니던 2층 버스는 이제 10여년의 나이를 갖게 되었기에 굴절버스를 몇 대 도입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2층버스가 퇴역을 한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운행을 하지만 앞으로는 굴절버스가 돌아다닐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시설만 바뀐 것이 아닙니다. 비용도 많이 올랐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2011년 1월) 브라질쪽 이과수 국립 공원 입장료는 37헤알입니다. 미화로 20불 정도 됩니다. 메르코수르 회원국가 국민들은 23 헤알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국립 공원 입장료는 85페소입니다. 역시 미화로 20불이 넘습니다. 메르코수르 회원 국민들은 45페소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조류 공원 입장료는 20헤알입니다. 비용이 올랐고, 앞으로도 오를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예전의 정보만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곳을 방문하기에 앞서 쌈짓돈을 조금 더 가져오실 것을 권고해 드립니다.




물가가 오르고 살기가 각박해서 그럴까요? 위의 사진은 작년 12월 24일과 31일 저녁에 촬영한 불꽃 놀이입니다. 남미의 국가들에 거주하는 국민들에게는 한 가지 특이한 전통이 있는데, 그것은 매년 12월 24일 자정과 12월 31일 자정에는 불꽃놀이를 즐기며 잔치를 벌이는 것입니다.

제가 이과수에 있는 관계로 다른 곳에서는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2010년에는 12월 24일에도 31일에도 그다지 많은 폭죽이 터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어찌되었든, 사람들이 자신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는 것을 꺼리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다시 말해, 돈에 대해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는 뜻이겠지요? 남미가 점점 남미 스타일을 버리고 세계화에 편승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대신, 24일과 31일에도 그다지 소란스럽지 않아서 잠자기는 좋았습니다. ^^

삶의 스타일의 변화가 여행자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요? 글쎄요, 아무튼 이 지역 사람들이 주머니 속의 돈은 물론 다른 사람의 주머니 속의 돈까지도 관심이 있게 되었다는 것이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리 좋은 변화는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브라질 경제가 나날이 발전해서 지금은 잠재적 중산층을 5000만명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 중산층이 한해 여행에 지출하는 돈은 정말 대단합니다. 숫자도 상당하구요. 2010년에는 이과수 폭포를 방문한 사람이 120만 명을 넘었습니다. 그게 그리 큰 화제가 될까요? 예! 그 수치는 예년에 비해 20%의 증가폭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20%의 증가라면 엄청난 수치 아닐까요?

그래서인지 포즈 두 이과수 시에서도 여러가지로 여행자들을 맞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포즈 시의 변화는 도로에서 잘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주요 도로들은 아스팔트를 한겹씩 더 깔았습니다. 그래서 군데군데 구멍이 있었던 도로가 지금은 그런대로 잘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작년 말에 있었던 룰라 대통령과 10여개국 정상이 포즈에서 모임을 가졌던 것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포즈 두 이과수 주민들이나 자동차로 여행하시는 여행자들이나 덜 피곤하게 되었네요. 관광객들과 방문객들에게 조금씩이나마 편의를 주기 시작한 이과수, 앞으로 어떤 변화를 더 하게 될지 지금부터 궁금해집니다.


여행자들이 신경을 써야하는 또 다른 변화는 기후입니다. 근년들어 꾸준히 변화하고 있는 이과수는 아열대 특유의 스콜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잠깐 내리는 소나기와는 달리 요즘은 한번 비가 내리면 몇일씩 비가 내리고 시도 때도 없이 비가 내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지금이 1월인데,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기까지 해서 밤에 시내를 나가보면 점퍼를 걸치고 있는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예전의 이과수를 생각한다면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따라서 여행을 오실 때, 이곳의 여름이라 할지라도 가벼운 걸칠 옷은 항상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더구나 이 지역은 난방 시설이 되어 있지 않은 곳입니다. 겨울에는 상당히 추워지는 곳이기에 겨울철에 오신다면, 가외의 겨울옷을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짧다고 해서 추위도 없다는 것은 분명 아닙니다. 오히려 더운 나라일수록 겨울에는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여름이든 겨울이든 대충 옷을 가져오지 마시고 꼭 겉옷을 챙겨 다니시기 바랍니다.

기후의 변화는 폭포의 수량과 색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과수 폭포를 이루는 이과수 강이 파라나 주에서만 움직이기 때문에 계절이나 강우량의 변화가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는 해도 이 지역 기후의 변화는 이곳으로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남미로 오실때, 특히 이과수를 여행 하실 때, 가능하면 골고루 준비해 오시는게 앞으로는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델 에스떼의 건물들이 겉 모습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신축 건물의 경우 최근에 건설했으니 외관이 화려하다고 해도 그리 이상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델 에스떼의 건물들은 신축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외관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 겹을 뒤집고 보면 여전히 무질서하고 볼썽사나운 모습이 속을 이루고 있지만, 겉으로만 보면 아무튼 상당히 고무적인 변화가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원래도 그렇기는 하지만, 최근들어서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경쟁은 더욱 더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 겉모습이 변하는 것이겠지만, 델 에스떼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도 조금은 덜 지저분한 모습을 선보여 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상인들까지 화려해진 것은 아니니 변화에 대해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변화는 브라질 - 아르헨티나 국경 상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미 앞서 몇개의 포스트에서도 이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2010년 5월 말을 기점으로 양국 간에 무슨 협의가 있었는지.... 암튼 양국 모두 국경을 통과하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 신분증 검사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버스를 탄 사람이라면 단체로 해야 하고 자동차로 여행하시는 분들은 자동차 단위로 검사를 합니다. 위 사진의 경우는 브라질의 국경인데, 예전처럼 그냥 쓱 지나가실 생각이라면 안 오시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상당한 불이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차가 많이 밀려서 혹시 경찰이 그냥 지나가라고 하더라도, 외국인이라면 반드시 증명을 제시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안 그러면 돌아올 때 엄청 불편하실 것입니다.

메르코수르의 회원국가내의 영주권자 혹은 시민권자의 경우 유효기간 안의 증명서를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메르코수르 회원국가가 아닌 나라들의 한국인들이거나 시민권자들이라면 여권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과 몇몇 나라의 국민들은 단순히 여권만으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비자가 있어야 하며, 비자는 경유하는 나라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상당한 비자대를 지불해야 하며 절차도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비자를 받기 위해 꼭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사진이니, 여권용 사진을 꼭 여분으로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자녀들의 경우라면 가족 증명이나 자녀의 여행을 동의하는 부모의 허가서를 지참하고 있어야 합니다. 만 18세 미만의 자녀들의 경우 그런 증명이 없을 경우 아르헨티나 국경을 통과하지 못할 것입니다.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국경 지역에서의 몇 가지 변화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앞으로도 변화가 있을 경우 지면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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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이과수뿐만은 아닐겁니다. 전 세계가 바뀌어 가고 있네요. 경기침체와 관련이 있겠죠. 그래도 낙천적이던 남미가 바뀌어 간다고 하니 참 묘해집니다. ㅠㅠ

    2011.01.18 17:49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기후의 변화는 정말 네일 내일이 아닌 우리의 당면한 일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과수에서도 눈을 보게 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올해는 정말 일교차가 너무 심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데, 겨울은 또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2011.01.19 19:23 신고
  2.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브라질쪽에 비가 많이 왔다고 하던데.. 별다른 피해는 없으신지요?

    2011.01.18 22:39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상파울로와 히오데자네이루 쪽에는 정말 많은 비가 내렸더군요. 저도 뉴스를 통해서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인터넷으로 은행 조회를 할 때마다 성금을 걷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하지만 제가 사는 이과수는 그럴 염려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1.01.19 19:24 신고
  3. Favicon of http://capahr.tistory.com BlogIcon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타 김'이란 분은 누구실까? 건물 앞에 태극기도 걸렸던데 말야.
    어차피 날씨 변화가 심해서 여행자라면 이래저래 준비가 필요하겠지?
    '델 에스떼 답다'는 건 무슨 뜻일까? 달라진다니 궁금해진다. ^^

    2011.01.18 23:52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보니타 김은 사람이 아니다. ㅎㅎㅎ;; 스페인어 Bonita는 한국어의 "예쁘다"에 해당하는 단어지. 보니타 김으로 상호를 정한 저 회사의 사장은 처음에는 김남주씨를 모델로 세우더니 요즘은 윤은혜씨가 모델이다. (물론 불법이고, 김씨나 윤씨는 자기가 모델로 활약중인지도 모를거야) 그래서 여기 파라과이 현지에서는 윤은혜씨가 김씨인줄 아는 사람도 상당하다. ㅎㅎㅎ

      2011.01.19 19:27 신고
    • Favicon of http://capahr.tistory.com BlogIcon CA  수정/삭제

      아, 김남주씨 얼굴을 걸었던 거기구나! ㅋㅋㅋ
      물론 상호인줄은 알고있었다만 그게 이름에서
      왔겠거니 했었던거지. 그럼 사장은 누구실까? ^^

      2011.01.19 21:34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사장은 김 아무개 씨다. 얼마나 만나기 힘든 사람인줄 모르겠다. 평판은 좀 안좋은데, 반은 시기때문일 수 있고, 또 반은 그냥 성품이 그런 모양이다. 아직 안 만나봤기 때문에 판단하기 힘들구만. ㅎㅎㅎ

      2011.01.23 05:07 신고
  4. Favicon of https://bluebird731.tistory.com BlogIcon 별지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기후는 정말로 전세계적인 급변화인거같아요. 여기저기서 예년과다른 날씨를 보이다보니...이러다 큰일일어나는건 아닐지...

    2011.01.19 12:44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큰일...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큰일들이 일어나고 있죠. 결국 부메랑이 되어버린 기후 문제때문에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은 계속 고생을 해야 한다는게 너무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2011.01.19 19:29 신고
  5.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후 변화는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작년 11월에 보름동난 네팔 히말라야로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하고 왔는데 에베레스트 산 자락의 빙하도 서서히 녹아 원래의 높이보다 평균 20미터는 낮아진 것 같더라구요. 히말라야 빙하 사진을 트랙백으로 올려볼께요.

    2011.01.22 11:24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전에 갔던 아르헨티나 남쪽의 뜨로나도르 봉 역시 빙하가 많이 줄었더라구요. 어쩌면 그 많은 빙하들이 해수면 상승에 기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좀 높은 지대에 가서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2011.01.23 05:12 신고
  6.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뿌네요...ㅠㅠ
    이렇게 이쁜 곳들이......기후 변화로..없어져가는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ㅠ

    2011.01.24 06:35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기후 변화로 당장에 없어지지는 않겠지요. 당분간은 계속 지속이 되겠지만, 아무튼 나중에는 변화로 인한 피해가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안타깝답니다.

      2011.01.29 16:17 신고

브라질 남부의 홍수 사진

생활 2009. 7. 18. 11:36 Posted by juanshpark

기상 이변의 결과로 지구촌 곳곳은 홍수와 가뭄과 기타 재앙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폭우와 홍수에 대해서 듣고는 올해 연초에 있었던 브라질의 수해가 생각났습니다. 당시 히오 그란지 두 술 주에 살고 있는 현지인 친구로부터 받았던 사진이 있었는데,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당시 브라질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었는데, 사망자 숫자만 100명이 넘었습니다. 실종이 된 사람들의 숫자는 후에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날로 심해지는 지구촌의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앙.... 정말 심각해 보입니다. 몇 개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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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말부터 재앙은 시작됩니다. 비가 내리기 직전의 유명한 해수욕장인 발네아리우 데 깜보리우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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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바로 폭우가 시작되겠지요? 홍수는 며칠 동안에 내린 비로 있었지만, 그 여파는 올해 연초까지 계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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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심해지는 지구촌의 재앙들.....

정말 어떻게 되려구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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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앞에 무력한 인간입니다. 저 사는 곳은 지금 가뭄경보가 나왔네요.

    2009.07.18 12:09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렇군요. 여기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북쪽에 홍수가 나고, 폭풍이 없는 남쪽에 사이클론이 나타나고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지금은 신종 플루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구요. T^T

      2009.07.18 23:58 신고
  2. Favicon of http://neomoon2007.tistory.com BlogIcon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도 물난리군요. 여기도 홍수와 국지성 호우 때문에 난리입니다.
    겨울에는 심각할 정도로 가뭄이였는데 여름에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고민...
    다 우리 탓이지 누굴 탓하겠어요.
    다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2009.07.18 12:52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되돌리는 것이 가능하기나 할지 모르겠습니다. 워낙에 많이 와 버려서 말이죠....

      2009.07.18 23:58 신고
  3.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연재해가 극을 향해 달려가는 듯 합니다.
    이게 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그런걸까요... 무섭...

    2009.07.18 19:3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인간의 탐욕 때문만은 아니구요.... 무지 때문이었겠죠.... 아무튼 되돌릴 시간이 점점 더 짧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9.07.18 23:59 신고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대한민국 곳곳에서 저런 모습들이 보여요..ㅠㅠ 비가 너무 많이 옵니다..

    2009.07.19 11:4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렇군요.... 안그래도 신문을 통해 수재가 많다는 이야길 읽었습니다. 까칠이님은 잘 계시지요?

      2009.07.20 13:31 신고
  5. 안토니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정말 대단하네.. 현장에 가보지 않는다면, 알 수 없었을 텐데.. 형은 어떻게 사진들을 잘 입수했네~

    2009.08.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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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이 블로그는 이과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에 더해서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게 되었습니다. 남미는 더이상 신비의 땅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 방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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