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유명한 한국 국적의 먹거리는?

생활 2009. 10. 9. 18:56 Posted by juans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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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것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위에 올려져 있는 로고의 기업들 역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상표들임에는 분명하다. 적어도 남미에서 삼숭(Samsung)이나 엘레제(LG)를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듯하다. 더구나 요즘 한국의 차들이 디자인이나 성능에서 앞서나가다보니 준다이(Hyundai)는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는 명차반열에 올라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는 돌아다니는 택시의 거의 절반은 삼성 자동차이고, 전체적으로도 승용차의 1/3~1/4은 한국 승용차들이 굴러다닌다.

한국의 경제력이 커져서인지, 브라질에서도 한국 국적의 상품들은 브라질 사람들의 생활에 이미 익숙해져있다. 집집마다 삼성이나 엘쥐 텔레비젼을 가지고 있고, 컴퓨터 모니터와 관련해서는 브라질 시장의 거의 70% 이상이 삼성과 엘쥐를 사용하고 있다. 그뿐인가? 최근에는 한국의 금융 회사들도 브라질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브라질 최대 주간지 가운데 하나인 ISTOE 에는 미래에셋 생명광고가 표지에 실리기도 하고 전문 관광 잡지에 코리안 에어 광고가 뜨기도 한다. 언제부터 한국의 국력이 이렇게 커졌는지 모르겠지만, 외국에 나오면 애국자가 된다고, 길을 가다가 한국과 관련된 무엇을 발견하게 되면 엄청 기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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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아르헨티나 까릴로를 포스트하면서 올린 사진이지만, 현대 자동차를 선전하는 광고판만 보고도 마음이 즐거웠었다. 현대 직원도 아니고, 아니, 현대 직원중에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지만, 한국 자동차의 간판만 보고도 고향 친척을 만난 것 같았다면 이해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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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여행을 가면서 길에서 작업을 하기 위해 세워져 있는 현대 중공업의 중장비를 보면서도 그런 기분을 느꼈던 적이 있었다. 이런 오지까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반가웠었는데, 현지인들에게는 아마도 발음이 잘 안되니 동양의 어떤 작은 나라, 아마도 일본이나 중국을 떠 올리면서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 먹거리 문제에 이르면, 한국적의 음식에 대해서 남미 사람들은 더욱 무지를 드러낸다. 하긴, 위의 상호들도 사실 한국의 것이라고 하면 눈이 똥그레진다. 일본 상품이 아니었냐고 되묻는 경우가 일쑤다. 음식의 경우는 더 심해 보인다. 김밥이 코리안 스시가 되어 버리는 상황이니까. 게다가 현지 사회에 뿌리내리는 일식이나 중식에 비해 한식은 아직까지는 철저하게 한국인 위주로 식당을 경영하다보니 현지의 남미 사람들은 한국음식을 들으라고 물으면 고개를 도리질하기 일쑤인 것이다.

김치, 불고기, 잡채.... 하면 그제서야 아~ 김치가 한국거였냐?는 식의 반응이 나올 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아예 들어본 적이 없다고 손사래를 치기도 한다.

그런 남미, 아니 브라질에 이제 한국의 대표적인 먹거리로 부상하는 상품이 하나 있다. 그게 무엇일까? 여러분은 알고 있는가? 그럼, 그 효자노릇을 하는 상품을 공개하겠다. .......





그 상품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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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즉 빙그레제과에서 나온 메로나라는 빙과류다. 브라질 현지 사회에서 메로나의 인기는 가히 하늘을 찌르는 듯 하다. 상파울로 어느 곳이나 상업이 번성한 곳의 상점을 가 보면 메로나 냉장고가 들어가 있다.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봉 헤찌로는 물론이고, 리베르다지, 빠울리스따까지 내가 갔던 모든 곳에서 메로나 냉장고를 볼 수 있었다. 다음은 상파울로에서 찍은 메로나 관련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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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멜로나라고 읽는다. 뭐, 뭐라고 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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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마다 이렇게 메로나 냉장고를 맨 앞에 진열해 놓구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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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좁은 가게는 모로 세워놓고 판매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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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도 안 되면 포스터만 걸어놓고도 판매를 한다. 이정도면 메로나 천지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리베르다지에서 옷가게를 영업하는 한국인 M씨는 주말이 좀 화창한 날씨면 남녀노소 할 것없이 모두 메로나를 손에 들고 돌아다닌다고 한다. 사실 현지인들에게 있어서 메로나의 가격이 싼 편은 절대 아니다. 내가 사먹은 메로나는 하나에 6헤알이었다. (한화로 3500원 선이다.) 브라질 산 아이스 바의 가격이 보통 2~3헤알이니 두 세배의 가격이 되는 것이다. 그 정도면 상당히 비싼 셈인데, 그럼에도 메로나를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 몇 사람에게 물어보았더니 맛이 좋다는 것이다. 멜론의 향기로운 맛이 그대로 들어가 있다고 칭찬하는 사람도 있었다. 메로나가 한국 것이라는 것을 아느냐고 물었더니 몇몇은 알지만 대개는 눈이 똥그레졌다. 아무튼 괜찮다. 김치나 불고기 모양으로 메로나도 점차 더 많이 알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국적이야 어떻게 되어도 모르겠지만, 어쩌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먹거리의 탄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른 곳에서는 몰라도 브라질에서 메로나는 정상의 위치를 잡아가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었다. 이 정도면 한국을 알리는 효자 상품중의 하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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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로나 홧팅이네요. ㅋㅋ
    정말 반가운데요.

    2009.10.09 22:04
  2. Favicon of http://paraguay.tistory.com BlogIcon 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메로나를 보니 다시 옛날 생각이 납니다.
    메로나를 먹던 사촌동생이 '어, 형 여기 팥이 들었어?' 알고 봤더니 바퀴벌레.....

    회사에 전화했더니 쥬스 한박스를 들고 다음날 바로 직원이 왔더군요. 인터넷이 발달된 요즘 같아서는 쥬스 한박스보다는 큰 걸 가져올 것 같습니다.

    메로나 저도 좋아하는데 브라질에선 비싸게 파네요. 파라과이에서 오천과라니인가, 육천과라니이니까 한화로 1300원 정도 하는데 말이죠.

    2009.10.10 00:3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글쎄 말입니다. 너무 비싸죠? 저는 빙과류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좋아하는 브라질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저 큰돈을 내구.....

      2009.10.12 11:49 신고
  3. Favicon of http://ourvillage.tistory.com BlogIcon 촌스런블로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에서는 메로나의 인기가 대단하군요^^

    2009.10.10 02:4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그렇습니다. 어쩌면 얼마후에는 딸 이름을 Melona로 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2009.10.12 11:50 신고
  4. Favicon of http://stmilk.tistory.com BlogIcon 딸기우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하도 먹어서 질렸는데
    그리구 메로나 짝퉁도 많이 나왔구요
    해외나가서 선전이라니 자랑스럽네요^^

    2009.10.10 03:16
  5.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꽤 비싸게 파는데도 잘팔리는거 보니 듬직해 보이기까지..ㅎㅎ

    2009.10.10 09:58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브라질 현지의 물가 때문이니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상당히 비싸서 눈물이 나왔다는....-.-;;

      2009.10.12 11:51 신고
  6. Favicon of http://deniz.co.kr BlogIcon 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로나 ~_~
    히익.. 근데 왤케 비싼거죠?? 3500원....

    2009.10.10 10:41
  7.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메로나... 좋아해요...ㅎㅎㅎㅎ
    전차소년(탱크보이) 과 함께... 제가 좋아하는 양대 아이슈쿠륌이라는....^^

    2009.10.10 15:01
  8. Favicon of http://capahr.tistory.com BlogIcon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트 정말 재미있다. 잘도 찾았네. ^^
    내가 애국심에서 하는 말 아닌 건 알지?
    그래도 3500원이라니 너무 비싼 거 아냐?
    아마 좀 더 고급화한 제품이지 싶은데...

    2009.10.11 22:1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글쎄, 한국의 메로나하고 별반 달라보이지 않는다. 다만 브라질 물가가 좀 쎈 편이지. ㅎㅎ

      2009.10.12 11:56 신고
  9. passerby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자동차는 삼성 중공업의 트랙터나 지게차,굴삭기 등을 이야기 하나요?

    2010.01.20 02:5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아닙니다. SM3와 SM5들을 이야기 하는 거죠. 물론 엄격하게 이야기해서 삼성의 자동차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상표는 한국것이 맞으니까요.^^

      2010.01.20 23:41 신고
  10. an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2010.04.03 00:22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지금도 상파울로에 가면 메로나의 인기가 절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0.04.03 20:36 신고
  11. 익명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8.17 03:34
  12. 음담패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SBS플러스 신규 예능 프로그램 [음담패썰] 팀입니다. 음식을 둘러싼 담대하고 패기있는 썰이라는 뜻으로 세계 여러가지 음식의 역사와 숨겨진 야사들을 다루는 푸드랭킹쇼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부호 관련된 음식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괜찮으시다면 위 글에 있는 이미지들을 사용해도 괜찮을지 문의드립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08.01 03:37

꾸리찌바의 와이너리: 두리간(Durigan)

여행 2009. 10. 6. 17:22 Posted by juans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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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찌바 서쪽 외곽에는 산타 펠리시다지(Santa Felicidade)라는 마을이 있다. 그 마을 입구에보면 거대한 저택처럼 보이는 아데가(Adega: 스페인어로는 Bodega)가 하나 있는데 두리간(Durigan)이라고 하는 와이너리다. 두리간 포도주의 맛에 대해서는 음.... 내 입맛에는 안 맞는다. 일단 너무 달다. 하지만 단 포도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두리간 포도주를 마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이 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싶은 것은 관광 요소로서의 두리간이지 포도주 맛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니 조금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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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간 가족은 1845년에 이탈리아에서 이민을 온 가족이다. 파라나구아 항에서부터 이동을 해서 결국 이곳 꾸리찌바에 정착하게 되었고, 1878년이 되어서야 이 와이너리를 설립한 것 같다. 오늘날 두리간 와이너리는 식탁용 포도주는 물론 카버넷 소비뇽과 메를롯, 그리고 모스카토를 생산하고 있다. 생산품이나 역사를 알고 싶다면 이 블로그 끝 부분에 홈페이지를 링크해 놓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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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자는 것인지 아무튼 바깥은 화려하게 장식을 했다. 안쪽으로 건물이 더 있는데, 그곳까지 모두 등불을 밝혀놓았다. 그래서인지 저녁인데도 멋있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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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차장으로 쓰는 넓은 마당 저편으로는 아마도 술의 신인 바카스와 와인을 기념하는 듯한 동상과 정원이 꾸며져 있는데, 설명문이 붙어 있는 것 같지만, 저녁이어서 잘 보이지 않는다. 아무튼 산타 펠리시다지 입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상당수의 관광객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곳에 들어와 사진도 찍고 와인도 사가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 바깥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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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아래층과 위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아래층은 매장인데, 이곳에 들어서면 일단 그 규모가 상당하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수많은 와인병이 세워져있거나 눕혀져있다. 여러 종류의 와인들과 또한 이 매장에서 취급하는 치즈, 파스타, 빵, 포도 쥬스, 기타 잔들, 병들, 디캔터들 모두가 이 매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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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그다지 비싸지 않다. 선물용 고급 와인들도 아르헨티나 와인에 비해 비싸지 않다. 우리 부부는 이곳에서 데워 마시는 포도주인 껜떵을 하나 샀다. 5리터들이 병에 들은 껜떵의 가격은 25헤알이었다. (미화 13불 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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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를 판매하는 곳이어서인지 천장과 벽에도 온통 포도덩굴로 장식을 해 놓았다. 곳곳에서 포도주를 종류별로 시음할 수 있도록 마련해 놓고있고, 안주까지 집어먹을 수 있으니, 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올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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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에 담긴 포도주와 포도 쥬스들 그리고 샴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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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빵과 기타 상품들. 포도주 안주 거리들이나 기타 알콜 음료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안주거리까지 모두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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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까지. 그리고 훈제 고기와 여러 종류의 치즈들까지 취급을 한다.

2층에는 박물관이 있는데, 이 가문 두리간의 역사를 보여주는 갤러리도 있고 간단하게 모여 회의를 할 수 있는 장소도 있다. 보통 낮에오면 위층에도 올라갈 수 있는데, 저녁이어서 올라가지 않았다.

두리간 와이너리는 시의 관광 코스에도 포함되어 있다. 지난번 꾸리찌바 여행 포스트에 산타 펠리시다지와 두리간을 집어넣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 소개를 한다. 물론 산타 펠리시다지에는 이곳 뿐 아니라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마달로소 식당과 여러 멋있는 음식점들이 널려있다. 브라질에 오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이곳으로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두리간 와이너리 사이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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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 와이너리인데...
    이곳도 화려하고 볼거리가 다양해 보입니다~

    2009.10.06 19:18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아뇨, 생각만큼 볼거리가 다양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쯤 와볼만은 합니다. ㅎㅎㅎ

      2009.10.07 18:57 신고
  2. 펑키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ㅠ-ㅠ; 크흑

    2009.10.06 21:58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이곳 포도주 중에 끓여 먹는 포도주가 있습니다. 껜떵이라고 하는데, 그게 겨울에는 꽤나 좋답니다. ^^

      2009.10.07 18:57 신고
  3. Favicon of http://deniz.co.kr BlogIcon 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성년자라 술은 별 관심이 없구..
    팔려고 걸려있는 빵들이 큼지막해서 특이하네요.
    무슨 빵인가요??
    먹어보고 싶네요 ㅋ

    2009.10.07 05:56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마른 빵들입니다. 거기에 뭘 얹어서 먹을 수 있는 종류이죠. 멕시칸 타코 종류를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

      2009.10.07 18:58 신고
  4.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흐믓해지는군요.. ㅎㅎㅎ^^

    2009.10.07 06:34
  5. Favicon of http://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커스를 상징하는 듯한 분수를 보니..
    분수의 저 물이 다 술인걸까 하는 상상을 잠시 해보게 되네요~ ^^
    볼거리가 많은 곳이면서도 다행히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다고 하시니 더욱 끌리는 곳 인데요~ ^^

    2009.10.07 16:09
  6. Favicon of http://gasfurnaceprices.co.cc BlogIcon furna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기사

    2010.10.2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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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이 블로그는 이과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에 더해서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게 되었습니다. 남미는 더이상 신비의 땅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 방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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