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문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1.24 누가 브라질엔 밤문화가 없다고 했는가? (4)
  2. 2010.11.05 밤이 멋진곳 - 팔레르모 소호(Palermo Soho) (14)

누가 브라질엔 밤문화가 없다고 했는가?

여행 2011. 1. 24. 08:56 Posted by juanshpark

한 낮에 비취던 뜨거운 태가 넘실 넘실 서쪽으로 기울어가는 무렵, 저는 포즈 두 이과수의 북쪽에 위치한 동네 "빌라 아 Vila A"로 가 봅니다. 빌라 아는 포즈 시를 가르는 국도 BR-277을 넘어서 이따이뿌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주요 세 동네 즉 빌라 아 Vila A, 빌라 베 Vila B, 빌라 쎄 Vila C 중의 한 마을입니다. 빌라 베는 주로 콘도미니엄으로 구성되어 있고, 집이 몇채되지 않습니다. 빌라 쎄는 서민들이 주로 살고 저녁에 들어가기가 좀 무서워지는 마을입니다.


빌라 아 의 상업 중심도로인 사스델리 대로 Av. Silvio Americo Sasdelli 로 가 보았습니다.  이곳은 이제 곧 시작될 밤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동네 시끄럽게 디스코텤이 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간편한 옷차림으로 바꿔입은 시민들이 느긋하게 트래킹도 하고, 또 일부 업소들은 개장을 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밤이 시작되는 지금 말이죠.


대체로 브라질에는 밤문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포즈 두 이과수에서도 그와 비슷하기에 시내의 다운타운 쪽으로는 오후 6시 이후에는 개미새끼 한마리 없이 조용해지거든요. 제가 사는 동네 역시 오후 6시 이후에는 간혹 사람들이 운동을 하기 위해 집에서 나가기는 하지만 상점에서 느긋하게 손님을 맞지는 않습니다. 브라질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아침 일찍 시작해서 하루를 일찍 끝내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밤에 여유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대부분 아르헨티나로 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빌라 아의 사스델리 대로변으로 가보니 이건 완전히 딴판이더군요. 심지어 어떤 업소들은 아침과 낮에는 아예 손님을 맞지 않고 오후 늦게 문을 열어 저녁에만 영업을 하는 곳들도 있더군요. 특히 먹거리를 파는 식당과 바들이 그랬습니다.


빌라 아 지역은 포즈 두 이과수의 전형적인 주거 지역중 하나 입니다. 특히 물질적으로 여유있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데, 그렇다고 부촌은 아니지만, 중산층들이라고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택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여유있는 집들과 많은 가로수와 중간 중간에 공원은 아니지만 녹지대가 있는 지역입니다. 외곽으로는 너무 한적해서 돌아다니는 것조차 겁이 나는 곳이기는 하지만 이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 이야기로는 환경이 아주 좋다고들 하데요.


포즈 두 이과수에 얼마 동안이나 머무르실 생각이십니까? 한동안 머무신다면 하루 저녁쯤 시간을 내서 빌라 아 지역의 밤경치를 즐겨보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이제 앞으로 몇 포스팅을 통해서 빌라 아 지역의 사스델리 대로변에 있는 몇 개의 업체들을 소개해 드릴 생각입니다. 밤 시간에 출출하시거나 여유를 즐겨보고 싶으시다면 좀,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빌라 아로 가 보시길 권고합니다.^^


빌라 아 의 사스델리 대로가 어디있는지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지도를 올려놓습니다. 파라과이에서 진입해 들어오다 파라나 대로 Av. Parana 에서 왼쪽으로 꺾어져서는 두 번째 대로에서 오른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포즈 두 이과수에서 숙소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예 파라나 대로로 쭉 가시다가 BR-277을 지나서 두 번째 대로에서 꺾어지면 되구요. 지도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의 정보가 좋았다면 추천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아래의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문화 하면 왠지 으스스한....ㅎㅎ 밤에 여유있게 둘러보고 즐길수 있다는 것이 좋네요.

    2011.01.24 15:18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밤문화라는 단어가 여러 느낌을 주죠? ㅎㅎㅎ;; 제가 쓴 밤문화라는 단어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밤문화 같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

      2011.01.29 16:20 신고
  2.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브라질에 대한 추억은 밤거리의 추억보다는 늘 활기 차 보이는 사람들이 북적이는 거리를 생각하는데요. 대도시는 저녁문화도 시골과는 다르겠지요?

    2011.01.29 22:35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럼요, 원래 브라질은 밤에 돌아다니는 습관이 없습니다. 모두 바쁘게 살기 때문이겠죠. 여유가 생기고 있는 요즘 밤에 돌아다니는 습관이 생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2011.02.01 10:47 신고


위의 캡쳐는 야후 블로그에 올라온 댓글입니다. 어느 나라에 사는 한국인이든,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 대해서는 애정을 느낄 것임은 분명합니다. 저역시 살아오면서 제가 살았던 곳은 어디가 되었든 장점을 찾으며 살았기에 조금씩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댓글을 보면 제가 찍어서 올리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Buenos Aires 사진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으셨나 봅니다. 그래서 좀 더 좋은 지역을 선보여 달라고 지적을 하신 것이구요. 제 블로그에서 아르헨티나에 대한 글과 사진이 올라올때면 중산층 이상이 사는 곳보다는 플로레스 Flores 지역에 한정된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부모님이 사시는 곳이다보니, 그곳을 중심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는 거죠. 그렇기는 하지만 제 블로그에서 플로레스 지역만 소개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미 여러 여행기를 통해 위에 언급되어 있는 지역은 물론 기타 지역들도 많이 소개를 했건만, 아무튼 제가 올린 사진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죠? 그래서, 이번에 기회가 있길래 위에 언급된 지역 중에 일부 지역의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오늘은 일단 Palermo Soho 라고 불리는 지역의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


구글 지도에서 캡쳐한 지도입니다. 제가 잘 분류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팔레르모 소호 Palermo Soho 지역은 주로 세라노 Serrano라고 하는 길 위에 있는 조그만 공원을 둘러싼 지역입니다. 이전에 제가 총각이었던 당시, 이 지역은 그다지 번화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공원 주변으로 따제르 Taller 라고 불리던 맥주집이 있어서 자주 갔었던 곳이죠. 지금은 그런 이름의 맥주집은 사라졌지만, 대신 더 많은 호프바와 카페 및 레스토랑이 즐비하게 늘어선 곳이 되었습니다. 그 중 몇 군데를 소개합니다.


위 지도에서 1번으로 표시된 거리입니다. 이쪽 끝에서부터 공원쪽으로 보게되면 저 멀리에는 상당히 불빛이 환하게 보입니다. 바로 그곳이 팔레르모 소호 지역의 중심부분이 되겠습니다. 이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식당들이 여기 저기에 들어서 있는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세라노 공원 입구쯤에서 보여지는 식당 그리고 바아 들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좀 번화해 보이고 경비도 많아서 위험을 느끼지는 않습니다만, 요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치안 사정이 좀 안 좋아서, 저녁이라면 주변을 돌아다닐 때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 지도에서 2번으로 표시된 곳에는 상당히 많은 식당과 바아가 늘어서 있습니다. 저녁 시간이었음에도 상당히 많은 젊은이들이 나와서 밤의 정취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각양 각색의 조명들 역시 밤인지 낮인지를 모르게끔 밝혀져 있습니다. 돌아다녀보니, 확실히 젊음이 좋은 거군요. 저도 저런때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2번 거리의 모습입니다. 거리는 사람들만이 다닐 수 있도록 통제되어 있어서, 차량은 진입하지 못합니다. 식당과 바아와 카페의 노천 식탁 사이를 걸어보는 것도 부에노스 아이레스 밤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공원쪽으로 나와서 다시 좀 전에 걸어본 지역을 잡아 봅니다. 현지 시간은 저녁 10시 30분 정도 되었습니다. 요일은 수요일일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냥 평일 저녁에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다는 것이 외국에서 오신 분들에게는 특별한 것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공원 맞은편에도 식당과 바아는 계속됩니다. 하지만 주로 공원을 끼고 식당과 바아가 늘어서 있습니다. 공원에서 조금 바깥으로 나가면 옷가게나 가방가게 같은 상점들이 있는데, 지금 이 시간에는 모두 잠겨 있습니다. 그런 지역은 좀 더 어둡기 때문에 조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원을 돌아 세라노 거리의 진행방향으로 보이는 광경입니다. 상당히 밝아보이지만, 몇 블록을 걷는 사이에 어두컴컴한 거리와 맞닥뜨리게 되더군요. 따라서 저녁에 이 부근으로 오시게 되면 가능하면 세라노 공원 가까이에 머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가용으로 오신다면, 세라노 공원 부근에 주차를 시키지 못할 경우 인근 주차장에 차를 넣으시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좀 떨어진 거리에 두는 것은 안전하지 않아 보입니다.


지도에서 3번으로 되어 있는 식당입니다. 뭐가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 부에노스 아이레스 관광 가이드 북에도 올라가 있는 바아 입니다. 이름은 크로니코 Kronico 입니다. 상당히 많은 젊은이들이 맥주를 마시며 담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도에 4번으로 되어 있는 식당 카버넷 Cabernet 입니다. 포도 품종을 식당이름으로 사용한 것을 보니 와인이 맛있을 듯 합니다. 물론 저녁을 먹고 산보를 나간 길이어서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밖에서 보는 분위기가 상당히 멋지더군요. 연인끼리, 혹은 부부끼리 데이트를 하신다면 이 식당도 괜찮을 듯 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방문을 했던 주간에는 청소부 노조가 파업을 했었답니다. 그래서 거리에는 쓰레기가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매일 이런 상태가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여러분들이 방문하게 되실 때는 쓰레기가 없는 멋진 저녁이 되기를 바랍니다.

Tip 1) 팔레르모 소호 지역으로 지나가는 시내 버스 노선은 15, 34, 55, 57, 106, 110, 140, 141, 142, 151, 168번입니다. 일반 시내 버스는 24시간 운영되지만, 심야가 될수록 운행이 뜸해지기 때문에 자정 이전에 움직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Tip 2) 최근에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치안이 많이 안좋아 졌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차 안에 귀중품이 보이게 놓아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 차량을 돌봐 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거절하는 경우 차량에 흠집을 내거나 타이어를 구멍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점들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Tip 3) 대부분의 아르헨티나 식당과 바아에서는 정해진 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계산서가 나오면 기분에 맞춰 5~10% 정도를 팁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내용이 좋았습니까? 추천 한번과 댓글 한번 부탁합니다

제 블로그의 다른 글을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gkyu.co.kr BlogIcon G-Kyu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공들여 찍으신 사진인데, 그다지 좋지 못한 표현이네요...
    생생한 현장을 올려 주시는 것 같은데...한 지역이 많이 나왔다 하여, 이렇게 평가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 합니다..! 남미의 이곳저곳을 소개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11.06 13:1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뭘요, 더 잘하라는 격려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관심있는 블로그라는 뜻이겠죠. ㅎㅎㅎ

      2010.11.08 10:01 신고
  2. KANG SHINHYE  수정/삭제  댓글쓰기

    쪽지 보내주신 분의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입장 바꿔 만약에 제가 저런 쪽지를 받았다면 많이 속상했을거 같아요. 이래서 만인에게 공개된 블로그는 아무나 운영하는게 아닌거 같아요.ㅋㅋㅋ...저는 소인배라서^^
    부에노스아이레스 제겐 정말 좋았던 기억만 있는 도시인데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2010.11.08 04:05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저는 위 글을 더 잘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였답니다. 제 사진이 찌질하다는 표현이 고맙지는 않았지만, 제 블로그를 그만큼 많은 한국인들이 본다는 의미라고 받아들였지요. 게다가 공개적으로 비난한 것도 아니고 비밀글로 달아놓았으니 더 잘하라는 뜻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받아들였습니다. ^^

      2010.11.08 10:07 신고
    • KANG SHINHYE  수정/삭제

      역쉬 대인배이쉼...그만큼 많은 독자가 있음을 반증하는거겠죠...책임이 막중하십니다요. ^^

      2010.11.09 01:14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하하하, 무슨 대인배.... 부끄럽게 말이죠. ㅎㅎㅎ;;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사는 거죠. ㅎㅎㅎ

      2010.11.09 19:24 신고
  3. Favicon of http://nepomuk.tistory.com BlogIcon 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서 보았던 러셀이란 곳 하고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시간이 달라서 그런건가요? ^^
    후안님 사진은 현장감이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

    2010.11.08 04:5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아닙니다. 시간은 같았지만, 러셀가는 상점들이 있는 곳이어서 닫혀있었던데 반해서 이 세라노 공원은 카페와 식당들이기 때문에 새벽 두시까지는 번화한 거죠. ㅎㅎㅎ

      2010.11.08 10:11 신고
  4.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그럼 본인이 힘껏 나서서 멋진 사진을 보여주고는 계신단건가요? 그분??
    말을 참 거시기하게 하는군요. -_-;;;
    암튼 그런거 신경쓰시지 말고 본인이 원래 하던대로 계속 하시면 될거 같아요.
    꼭 지 앞가림 못하는 인간들이 남을 탓해요. (제가 원래 이렇게 흥분쟁이랍니다. -_-)

    2010.11.08 09:36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흥분하지 마세요, 미미씨. 더 잘하라는 질책으로 받아들이고 정말 이렇게 좋은 지역들을 올리게 되지 않았나요? 그럼 됐죠. 뭐. ㅎㅎㅎ;;

      2010.11.08 10:12 신고
  5. 지나가던 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르헨티나에서 17년을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게 뭐가 나쁜지.
    솔직히 한인들이 밀집해 있는 온세나 백구지역이 Palermo나 Puerto Madero처럼 볼만하던가요?
    세상 어디를 가나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다 사람사는 곳이고 지역이 다른데 그런 걸 가지고 불평을
    하다니요....
    어쨌든 주인장께서 포스팅하시는 사진 및 얘기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2010.11.21 18:0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좋에 보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서두의 캪쳐는 그냥... "잘 해라"라는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

      2010.11.23 09:07 신고
  6. Favicon of http:// komini00.tistory.com BlogIcon 맹고브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자들의 요청까지 하나하나 다들어주시네요 정성스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2012.01.31 15:2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독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을 보여 드리는 것이 라틴 아메리카 블로그의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ㅎㅎㅎ

      2012.02.06 16:17 신고

BLOG main image
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이 블로그는 이과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에 더해서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게 되었습니다. 남미는 더이상 신비의 땅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 방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by juanshpark

달력

«   2022/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00)
여행 (117)
관광 (132)
교통 (13)
생활 (140)
정보 (85)
문화 (96)
3개국의식당들 (36)
3개국의호텔들 (6)
3개국의상가들 (7)
여행기 (122)
자연 (37)
시사&이슈 (1)
PomA+A (2)
중국어관련 (0)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 (0)
한국어 수업 (0)
  • 2,143,111
  • 2556
juanshpark'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