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2.19 자녀를 어떻게 키우고 싶으세요? (6)
  2. 2009.07.28 야채&과일집 - 라틴 아메리카, 겨울 (13)

자녀를 어떻게 키우고 싶으세요?

생활 2011. 12. 19. 09:00 Posted by juanshpark

바닷가로 면한 깜보리우 시내는 현대화된 멋진 도시입니다. 그곳에는 화려한 상업계가 존재하고, 각지에서 몰려들어온 젊고 멋진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그곳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확실히 도시화가 된 세련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 도시의 터전을 뒤로하고 깜보리우 변두리의 아직 개발이 덜 된 지역으로 들어와 사는 사람이 있어서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를 듣고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저와 함께 그 집을 둘러보시겠습니까?


주변의 집들은 이렇게 나무로 된 집들이 많습니다. 아직 미장이 끝나지 않은 집들도 많은데, 언제 끝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언젠가 제가 포스트한 "세월 따라 집을 지으며 사는 남미 사람들"에서도 밝혔지만, 남미 사람들은 외관 같은거 신경 안 씁니다. ㅎㅎㅎ


주변 환경입니다. 바닥도 그냥 흙 바닥이고 이제 막 짓기 시작한 집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등 뒤로는 울창한 아열대 우림이 덮인 산이 있어서 경치는 좋습니다. 물론 공기도 좋구요. ^^


베토와 산드라 부부가 자신들의 멋진 집이 있는 해변가 도시를 등진 이유는 바로 이 녀석 니콜라스 때문입니다. 지금 세살박이인데, 얼마나 똘똘한지 모릅니다. 아직 인종에 대한 편견이 없는 녀석이라 그런지, 아니면 브라질 사람들의 특유의 포용력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아무튼 반나절 같이 보냈는데 금방 친해져서 헤어질때는 울면서 떼를 쓰는 통에 혼났습니다. ^^


바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눈이 쟂빛인데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네요. 집 뒤쪽으로 아직 개발되지 않은 곳으로 시냇물이 흐르고, 또 집 뒤편에도 인공으로 만든 연못이 있습니다. 집주인인 베토는 그 연못속에 칠라피아 Tilapia 라고 하는 물고기를 집어 넣었는데요. 이 녀석들이 번식을 해서 지금은 팔뚝만한 것도 산다고 합니다. 베토는 아들과 함께 이 연못에서 낚시를 한다고 합니다.


집 뒤편입니다. 바로 앞이 연못이고, 저 울창한 숲 뒤로 시냇물이 흐릅니다. 그 앞쪽으로는 여러 과일 나무와 작물들이 재배되고 있고, 몇 종류의 동물들도 있습니다. 일단 강아지도 세 마리가 있구요. 닭과 오리 그리고 메추리도 있습니다. 닭과 오리와 메추리들이 알을 낳기 때문에 이 집에는 달걀과 오리알 그리고 메추리 알을 시장에서 구입하지 않고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여러가지 과일나무와 농작물이 재배되고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포도가 많이 열렸더군요. 올해에는 상당히 수확을 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또 야생 버찌도 있고, 딸기도 있고, 그 외에도 오디, 고이아바, 망고, 오렌지종류도 있었습니다. 채소로는 호박과 파 또, 각종 향신료들도 재배하고 있더군요.


제 손에 들고 있는 것이 바로 민트입니다. 이 외에도 아니스와 여러 종류의 향신료 및 약용식물이 재배되고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니콜라스 입니다. 이 채소와 약초들을 그냥 뜯어서 입에 넣고 우물우물 하면서 지내더군요. 맛있다고 한 것은 아니스였습니다. 그렇죠, 아니스는 달달해서 먹기가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꽃들이 있었습니다. 무슨 꽃들인지도 모릅니다만 시골이라 그런지 자연과 아주 조화가 되고 있었습니다.


집주인 부자가 잡은 쪼그만 칠라피아입니다. 이녀석들은 곧 다시 연못으로 되돌려집니다. 팔뚝만한 것을 잡으면 구워 먹는다고 합니다. ^^

집주인인 베토와 산드라는 도시 생활에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3년전에 니콜라스가 태어나자 니콜라스를 위해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자신의 집을 세 놓고 이곳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자연을 벗하며 니콜라스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기대했던대로 니콜라스는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도시 생활을 버리고 부인은 건강식품가게를 열고, 남편은 자격증을 따서 Reflexologista를 한다고 합니다. 안마사 비슷해 보이는데, 자신은 척추만 본다고 하네요.

콘크리트 숲에 둘러싸인 도시에서는 인간의 감성이 메마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놓은 인공적인 환경에 익숙한 사람이 자신의 아들을 위해 과감하게 도시를 떠날 수 있었다는 것이 신선했습니다. 어린 자녀들이 세상에 눈을 뜨자마자 컴퓨터와 각종 전자장비에 익숙해지는 것이 한편 신기하기도 합니다만, 어렸을 때는 이렇게 자연과 더불어 지낼 수 있다는 것도 축복으로 보입니다. 베토와 산드라의 아들 니콜라스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게 되기를 바랍니다.

블로그가 좋았다면 댓글 한줄 해 주세요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녀를 어떻게 키우고 싶으세요?  (6) 2011.12.19
한인 밀집촌 부근의 공원 Luz  (6) 2011.09.08
3주 동안 자리를 빕니다. ^^  (12) 2011.08.12
오늘 문득 그냥...  (14) 2011.08.07
맹인을 뭘로보고...  (4) 2011.07.18
젱가 혹은 옝가 라는 놀이를 아십니까?  (20) 2011.07.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는 재미가 있겠다. 그곳에 열대 벌레만 없으면 금상 첨화 겠다.
    이곳 남쪽에 저런식으로 하고 살면 우리애들이 간다고 할까?
    나는 좋을 것 같은데, 도시 생활만 해서 그런지 저런 생활이 많이 동경이 되네.
    한국 가지 전에 시간이 있니?
    방학 동안 애들이나 거기 보내 볼까 하는데....

    2011.12.22 16:08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한국 가기 전에... 음, 1월과 2월에도 스케줄이 조금 밀려 있기는 한데, 애들하고 보내는 것도 좋으려나? 글쎄, 집사람과 이야기를 좀 해야 할 듯 해. 형이 우리 집사람과 전화좀 해 볼래?

      2011.12.28 13:24 신고
  2. 빠울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레는 조심만 하면 별문제없습니다.
    저곳보다더 열대우림인 이곳은 아마존생태계와 빤따날 생태계가 어우러진 .
    브라질에서 제일더운곳이지만...여기도 사람사는곳입니다.
    저희는 벌레는거의신경안쓰고 13년째 이곳에 살고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지금독일에서 공부하고 있지만 그들은 언제나 이곳으로 돌아오고싶어합니다.

    2011.12.28 13:27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저두 시골을 찾다보니 이과수까지 오게 되었네요. 어떻게 보면 빠울로님과 공통점이 있어 보입니다. 저는 아순시온을 시작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와 꾸리찌바, 그리고 상파울로에서 거주해 보았는데, 현재는 이곳 이과수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더운것만 빼고는 정말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더위는 제가 어찌 해볼 수 없는 거라 그냥 견디고 있죠. ㅎㅎㅎ

      2011.12.28 13:31 신고
  3.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콜라스 너무 귀엽게 생겼네요...
    그리고 좋은 부모님을 둬서 참 좋겠네요. ^^

    2011.12.29 02:42

야채&과일집 - 라틴 아메리카, 겨울

생활 2009. 7. 28. 18:13 Posted by juanshpark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채 가게를 들러보았습니다. 아르헨티나와는 달리 야채를 많이 먹기 때문에 브라질에는 야채가게를 가면 상당히 많은 종류의 과일과 야채가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에도 야채는 많이 생산됩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특이한 보수성때문에 먹는 것만을 주로 먹기때문에 새로운 야채는 손대지 않기가 일쑤입니다. 하지만 브라질의 경우는 새로운 과일이나 야채는 꼭 한번씩은 시식을 해 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은 종류의 과일과 야채가 진열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싱싱한 야채들의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최근들어서는 이렇게 개방적인 브라질 사람들도 바쁘다보니 손이 많이가는 채소를 먹는 것을 주저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사실 인스턴트 음식보다는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어야 좋을텐데 말입니다. 게다가 겨울이라서 야채가게는 좀 더 한산해 보입니다. 브라질의 야채 및 과일 가게에서는 어떤 종류의 야채와 과일이 전시되어 있는지 궁금하십니까? 그럼 사진을 공개해 보겠습니다. 모든 종류를 찍지는 못했습니다. 일부만을 게재합니다. 먼저 과일부터 시작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옆의 과일입니다.

몇 종류의 과일을 알아보시겠습니까?
아마도 거의 대부분을 아시는 것들일 것입니다.
두 종류의 견과류 가운데 하나는 이미 포스팅을
했었던 피뇽이라는 과일입니다.
다른 한 종류는 북쪽의 파라(Para)주(州)에서 나오는
밤 같은 잣 입니다. 맛은, 그저 그렇죠. ㅎㅎㅎ

그외에 마몬이라고 불리는 파파야와
망고, 파인애플, 바나나, 오렌지, 귤 등이 보입니다.
레몬과 감 등도 보이구요.

이제 야채 종류를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마지막으로 토란입니다.
토란은 아시죠?
(혹시 한국거하고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T.T)

야채들을 알아보시겠습니까?
아마도 슈슈라고 부르는 것은 잘 모르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추처럼 생긴 것은 고추가 아니라
키아보(Quiavo)라고 부르는 야채입니다.
생긴것은 고추처럼 생겼지만
맛은 훨씬 순합니다.
여기서는 그냥 생채로 잘라서
샐러드로 먹습니다.

피망은 대개 파랑색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사진에서처럼 붉은색과 노란색도 가끔씩 나옵니다. 희한한 것은 색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녹색에 비해 붉은 색이 좀 더 비싸고 노란색은 녹색의 몇 배로 비쌉니다. 희소성 때문일까요?

호박의 경우도 참 많은 종류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꽃 배추와 브로콜리, 또 비트라고 불리는 빨간 야채,
모두 즐겨 먹는 야채들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야채들을 드시고 계십니까?
한국은 더운 여름철일 것입니다.
무더운 여름날이라면 깨끗하게 씻은 상추와 깻잎에 밥 한술 얹어놓구 쌈장을 얹어 먹는 상추쌈은 어떻겠습니까?
인스턴트 식품보다 자주 이렇게 야채와 과일을 즐겨먹는다면 훨씬 우리네 생활이 건강해지지 않을까요?

글이 유익했다면 댓글 부탁합니다. 추천도 좋구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브로꼴리하구 꼬우비, 가지가 젤루 좋아...꼬우비 잎을 얇게 잘게 썰어서 참기름 조금 뿌리구, (올리브유도 좋고..) 소금 살짝 뿌려서 먹으면 피부에 좋고 피가 빠른 시일네에 맑아지는 효과도 좋아용!!!!
    내일 사다가 먹어야지...

    2009.07.28 20:23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런가? 여기 사진에는 안 나왔지만 , Salsinha 역시 요산에 아주 좋다는 이야기가 있더만... 아무튼 좋다고 남용말고, 모르면서 오용말자... 차차, 이건 약 이야긴가? ㅋㅋㅋ

      2009.07.29 15:02 신고
  2. Favicon of http://paraguay.tistory.com BlogIcon 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일과 야채에서 제가 모르는 것이 한가지씩 보이는군요. 확실히 브라질이 먹을 것이 많긴 한 듯 합니다.

    브라질 과일들이 파라과이의 것보다 맛이나 땟갈 모두 나은 듯 하더군요. 브라질 망고 저와 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아직은 철이 아니어서 사주지 않고 있지만요.(애들에겐 그렇게 말하고 실은 가격이 T_T)

    포즈는 아직 추운지 모르겠습니다. 아순시온은 아직도 최저기온이 5-7도로 낮습니다. 낮엔 괜찮아지는
    듯 하고요.

    2009.07.28 23:17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저는 외려 파라과이 망고가 그립답니다. 브라질에서는 먹어보기 힘든 파라과이 망고, 그리구 여기서는 망가 토미가 대세입니다. 저는 망가 팔메르나 망가 아데스를 좋아하거든요. 섬유질이 적고 부드러워서 아보카도 대신에 초밥에 넣으면 그만인데...

      2009.07.29 15:05 신고
  3.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거기도 토란이 있군요~ ㅎㅎ 쇠고기랑 함께 토란국 끓여 먹으면 정말 맛있죠~

    2009.07.29 03:47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그렇죠. 하지만 끓이는 사람(주방장)도 아주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정체는 물론 국적도 불명인 요리가 나올때도 있답니다. ^^

      2009.07.29 15:07 신고
  4. Favicon of http://come-on-js.tistory.com BlogIcon js-stpry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위에 옥수수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그리고 가지랑ㅋㅋㅋ

    2009.07.29 06:34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여기 옥수수는 정말 찰지고 맛있답니다. 이웃 나라 아르헨티나 옥수수는 정말 달고 맛있죠. 제 생각에는 두 개를 섞어서 달고 찰진 옥수수라면 좋겠는데, 그거 신(神)의 영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ㅎ

      2009.07.29 15:08 신고
  5.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확실히 여기보다 종류가 다양한것 같다 .
    나도 입이 촌스러워서 먹는 것만 먹게 되는거 같은데 과일 종류는 나중에 다시 방문할 기회가 되면 시식한번
    해봐야 겠다...

    2009.07.31 05:27
  6. 검도쉐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낯익은 채소도 있고~ 낯선 채소도 있고~
    제가 가보지 못한 나라의 생활 구석구석을 이렇게 볼 수 있다니 세상 정말 좋습니다.
    저도 홍콩 슈퍼마켓 한번 올려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09.07.31 11:18 신고
  7.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고추에 옥수수 먹고 있어요.ㅋ
    아...겨울이 기다려지는 채소들 +_+

    2009.08.03 04:21 신고
  8. 저는소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봐도 하얀 양파 먹는 나라는 한국 뿐인듯해요...
    보라색 양파는 정말 맛있죠

    2009.08.30 12:57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둘다 맛있죠? 양파는 사실 당도가 거의 사과에 맞먹습니다. 하지만 전 잘 안먹습니다. 너무 감동을 받아서요....ㅎㅎ

      2009.08.31 13:26 신고

BLOG main image
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이 블로그는 이과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에 더해서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게 되었습니다. 남미는 더이상 신비의 땅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 방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by juanshpark

달력

«   2022/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00)
여행 (117)
관광 (132)
교통 (13)
생활 (140)
정보 (85)
문화 (96)
3개국의식당들 (36)
3개국의호텔들 (6)
3개국의상가들 (7)
여행기 (122)
자연 (37)
시사&이슈 (1)
PomA+A (2)
중국어관련 (0)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 (0)
한국어 수업 (0)
  • 2,140,726
  • 554
juanshpark'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