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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10 Brasil 북쪽의 과일들 - Pitomba (8)
  2. 2011.04.08 열대 과일 3 자매 (16)

Brasil 북쪽의 과일들 - Pitomba

자연/식물 2014. 2. 10. 11:00 Posted by juanshpark


Pitomba(삐똠바)를 처음 만났던 것은 지난해 초 였습니다. 당시 포르탈레자 남쪽의 에우세비오 라는 곳에서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었을 때였는데, 그곳에서 일하는 친구 하나가 집에서 보내온 삐똠바를 바구니에 담아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맛을 보게 되었는데, 크기는 너무 작고, 맛은 시금털털한게 그다지 당기지 않는 맛이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이곳으로 이주를 해 온 다음에도 삐똠바는 관심밖의 과일이었습니다.



그런데요, 얼마전에 브라질 현지 친구집에 갔다가 그곳에서 삐똠바 나무를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과일이 제가 기억하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크더군요. 뭐, 커 봐야 거기서 거기겠지만, 그래도 조금 큰 삐똠바를 보니 다시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쳐다보고 있는 것을 보더니 집주인이 제게 한 봉투를 따서 건넵니다. 그걸 집으로 올 때 가지고 와서 시식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제 손안에 몇 개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더군요. 그런데, 껍질을 깨보니, 껍질이 상당히 두껍습니다. 그리고 속에서 엷은 갈색의 과육이 보입니다. 그것을 입에 넣고 보니 또 상당히 큰 씨가 있네요. 그러니, 결국 먹을 것이라고는 별로 없는 과일이라고 하겠지요? ㅎㅎㅎ



정말 먹을게 별로 없는 과일임에는 맞습니다. 하지만 맛은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처음 먹어보았던 시금털털이 아니라 과일의 새콤함이 들어 있었습니다. 먹기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기는 했지만, 남쪽 브라질 사람들이 잘 먹는 자부치카바와 많은 면에서 비슷했습니다. 자부치카바가 뭔지 궁금하시면 <여기>를 눌러서 살펴보시구요.^^ 실제로 브라질 토속 과일 사이트에서 찾아보니 자부치카바와 삐똠바는 같은 패밀리군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동양의 여지, 람부탄, 롱안이 모두 같은 과일군에 속해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여지와 람부탄 그리고 롱안 역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그 글을 보시고 싶다면 <여기>를 보시구요.


삐똠바의 다른 이름으로는 소눈깔 (Olho de boi), 혹은 까루이리 Caruiri 라고 합니다. 쎄아라에서는 그냥 삐똠바라고 하고요. 삐똠바라는 과일명은 지역 인디언 언어인 뚜삐어로 "한대 치다"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왜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 생각해 보았는데, 아마도 생긴거와는 달리 먹을게 없어서 그냥 뺨 한대 때린것 같다는 생각에 붙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삐똠바는 아마존부터 브라질 북동쪽과 히오까지 고르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다 자랐을 때 최고 높이가 12미터까지 성장한다고 하네요. 워낙에 작아서 음식에 사용하는 경우는 없고, 그냥 날로 먹거나 리쿼르를 만들때 쓴다고 합니다. 쎄아라에서는 모르겠지만, 바이아 주에서는 삐똠바를 재래 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하니 브라질 북쪽으로 오시는 분들은 맛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삐똠바는 아무튼 먹을게 별로 없는 과일이라는 생각에 좀 더 찾아보았더니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껌 같은 거라고 합니다. (포어로는 chiclete de pobre) 또한 삐똠바의 잎과 껍질에는 타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가죽제품이 부패되는 것을 보호하는 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또한 그 크기가 커서 과육이 별로 없는 씨는 민간에서 심한 설사를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고 합니다.


서민들 사이에서 사용이 되는 과일이다보니 브라질의 속담과 일상표현 속에서도 삐똠바가 발견이 되네요. 예를 들어 정말 쓸모없는 사람을 가리켜 브라질 속담에 "그는 삐똠바만큼도 값어치가 없다" (Ele nao vale nem uma pitomba) 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 고생스럽다는 표현을 할 때 "이없는 노인 입속의 삐똠바보다 더 고생스럽다" (sofre mais do que pitomba em boca de velho banguela) 라는 표현도 있네요. 그 외에도 눈 주위가 돌출한 사람을 가리켜 Olho de pitomba 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또 눈썹이 별로 없는 사람을 가리킬때도 Olho de pitomba lambida 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삐똠바의 약리 작용은 어떨까요? 삐똠바 각 100g 당 영양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칼로리는 34kcal 이구요. 탄수화물 8.8g, 섬유질 2g, 또 칼슘과 인과 비타민C가 상당한 분량 들어있습니다. 조그만 과일 삐똠바를 먹으면서 이것저것 생각할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그냥 심심풀이 땅콩이나 껌처럼 그냥 부담없이 입 속에 넣고 우물우물하면서 빨아 보는 것도 재밌을 듯 합니다. 혹시라도 브라질 북쪽으로 오시게 되면, 한번 시식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참, 이 과일은 한 여름에만, 즉 1월~4월에만 있는 과일이라는 것만 기억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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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ingringstar.tistory.com BlogIcon 우주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재밌어요 여지는 유학할때 많이 먹었는데 삐똠바는 처음 들어보네요

    2014.02.10 13:14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아무래도 시장에서 구입하기가 어려워서 일 듯 합니다. 삐똠바를 시장에서 파는 것을 구경해 본 적이 없네요. 길에서 파는 것은 종종 보았지만요...

      2014.03.03 14:30 신고
  2. Favicon of https://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하네요. 은행처럼 생겼지만 안쪽은 리찌같구요. ^^

    2014.02.10 20:12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리찌하고 비슷한 종류입니다. 리찌는 한국에서는 여지라고도 하죠. 여기서는 리샤라고 부릅니다. 양귀비가 좋아했다고 하는데, 이 삐똠바는 그 정도로 좋아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2014.03.03 14:31 신고
  3. Favicon of https://freaking.tistory.com BlogIcon 전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봤습니당~* ^^

    2014.02.15 02:42 신고
  4. 브르스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하고 세세한 브라질정보에 항상감사하며 보고있습니다

    2014.02.16 10:37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요즘은 좀 게을러져서 조사를 들 하고 있습니다. 다시금 힘을 내야 하는데, 블로그 활동이 요즘은 그냥 그러네요. ^^

      2014.03.03 14:32 신고

열대 과일 3 자매

자연/식물 2011. 4. 8. 22:20 Posted by juanshpark

사진의 주인공을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을 줄 압니다. 과일의 한국식 이름은 여지 이며 영어로는 리치 Litchi 라고 하고 포르투갈어로는 리시아 Lichia 라고 부르는 과일입니다. 예쁘게 생긴 과일인데, 크기는 자두보다 좀 작고, 하나 하나의 무게는 25그램 정도가 된다고 하네요. 원산지는 중국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열대 및 열대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현재는 베트남, 방글라데시,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태국, 타이완에서도 볼 수 있고, 아메리카 지역에서는 멕시코에서부터 브라질까지 골고루 잘 번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브라질에서도 한 여름철 (12월부터 2월까지)에는 리시아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해서 여름철마다 한 두개씩은 꼭 먹고 지나가는 과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옛 중국의 기록에는 양귀비가 좋아했던 과일이라고 한다는데,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큼 맛있는 과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 나라들에서는 "과일의 여왕"이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는데, 정말 그럴만 하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열대 지방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에게는 꼭 시식해 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은 과일입니다. 하지만 여지처럼 생긴 과일이 이 한종류는 아니랍니다. 오늘은 비슷한 두 과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생긴게 꼭 성게처럼 생겼습니다만, 크기는 앞서 소개한 여지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큽니다. 색채도 비슷하거나 좀 더 붉은 색이랍니다. 이름은 람부탄 Rambutan 이라고 합니다. 원산지는 말레이 제도라고 하니 이것도 아시아 산이네요. 브라질에서는 재배하기 시작한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겨우 10여년 정도로 보입니다.


람부탄의 과육은 리시아와 비슷하지만, 조금 더 쫄깃 쫄깃 합니다. (필자가 경험해 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과일이 쫄깃 쫄깃 하다는 것이 좀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섬유질이 좀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일의 맛은 비슷하고, 차게 해서 먹는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람부탄 역시 브라질에서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시아에 비해 가격이 좀 더 비쌉니다. 뭐, 같이 나오는 경우가 드물기는 하지만, 리시아가 들어가고 나서도 람부탄은 좀 더 남아 있습니다. 같이 나오면 비교가 되겠는데, 같이 나돌아다니지를 않아서인지 비교를 못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무튼 람부탄 역시 열대로 가시는 분들은 꼭 드셔보도록 권해 드립니다.


세번째 과일인데요. 이 과일은 앞의 두 과일에 비해 색채가 떨어집니다. 크기도 좀 더 작고 말이죠. 앞의 두 과일은 좀 더 타원형인데 비해 이 과일은 원형에 가깝습니다. 이 과일의 이름은 롱안(龍眼) Longan 입니다. 포르투갈어로는 그냥 번역을 해서 용의 눈알 Olho de dragao 이라고 부릅니다. 스페인어로는 아마도 Ojo de dragon 이라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역시 말레이 제도쪽이 원산지라고 하네요.


생김새는 위의 두 과일과 다르지만, 껍질을 벗기고 보니 너무 비슷합니다. 맛도 비슷합니다. 시원하게 해서 먹는다면 정말 맛있습니다. 다만 껍질을 벗기는게 귀찮으신 분들은 좀 수고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의 다른 점, 위의 두 과일과 다른 점은 새까만 씨 입니다. 위의 두 과일은 씨를 먹지는 않지만, 아무튼 그래도 단단하지는 않는데, 이 과일의 씨는 정말 단단합니다. 잘못하면 이가 상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동글동글하고 예뻐 보이는지 구슬치기하며 놀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한 사이트에서는 이 씨를 갈아서 이뇨제로 쓴다고 하네요. 하지만 권해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이거 말고도 손쉬운 이뇨제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렇게 구하기 어려운 열대 과일 씨까지 먹겠습니까!


용 눈알의 영양 분석 표 입니다. 리시아의 그것과 비교를 해 보니 비슷비슷합니다. 람부탄의 그것도 비슷할텐데, 인터넷을 뒤졌지만, 결국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은 리시아와 롱안 두 과일의 영양 분석 표 입니다.

 구성(100그램당) 리시아
롱안
 수분 82그램
82.4그램
 열량 65Kcal
61Kcal
 프로테인 0.8그램
1.0그램
 지방 0.4그램
0.1그램
 탄수화물 16.3그램
0.1그램
 섬유질 0.2그램
0.4그램
 기타 비타민 C 50mg
칼슘 10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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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먹던게.. 여시였군요.. 동생이 추천해줘서.. 먹기 시작했는데..ㅋㅋ 지금은 별로 안 먹네요..ㅎㅎ 먹을일도 별로 없고..ㅋㅋ

    2011.04.09 00:16
  2.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자매라는 말이 참 특이합니다. 역시 포어에도 단어에 성이 있는건가요? 단어 끝에 e나 a가 있거나 하는 법칙이 있는건지.... 과일 이야기 듣고 언어 이야기하는 이 저질 센스!!

    잘 지내셨죠?

    2011.04.12 19:39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포어에도 단어에 남성과 여성이 있습니다. 과일(Fruta)역시 여성형이기 때문에 세 자매라고 했답니다. 빨간 내복님도 잘 계시지요? 저는 요즘 블로그에 통 뜸하게 글을 올리고, 뜸하게 들어오고 있답니다. 블로그 3년차의 권태기일까요? ㅎㅎㅎ

      2011.04.13 23:03 신고
  3.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도 고급 중국식당에나 가야 후식으로 나오는 과일이지요. 오래만입니다. ^^

    2011.04.13 22:29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러게요 마크님 오랜만입니다. TNM에 입성하신 뒤로는 제대로 한번을 찾아뵙지 못했네요. 요즘 블로그에 좀 뜸해서 말입니다. ㅎㅎㅎ

      2011.04.13 23:04 신고
    •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수정/삭제

      제가 지난 두달동안 블로깅에 회의를 느끼고 싫증나기 시작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있는 중입니다. To continue or to discontinue that is the question.

      2011.04.16 14:26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저하고 비슷하십니다. continuar o no continuar, esa es la custion.

      2011.04.22 12:03 신고
  4. Favicon of http://nepomuk.tistory.com BlogIcon 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롱안은 첨 보는거네요.
    리치랑 람부탄은 페밀리 레스토랑가면 흔히 볼 수 있더라구요.
    세자매라 그런지 전부 ㄹ로 시작하네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1.04.14 03:34
  5.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지는 먹어봤는데..... 생긴건 조금씩 틀려도 속살은 다들 흰색이네요.... ^^;
    맛도 비슷비슷한가 봅니다.

    2011.04.14 04:27 신고
  6. Favicon of http://neomoon2007. tistory.com BlogIcon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방문입니다.

    너무 바빴습니다. 교육 계열 사업을 시작했거든요. 아직도 갈길이 머네요. ^^

    그래도 8월에 브라질에 간다고 비행기표는 구입했는데...준비는 하나도 안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의사소통이라도 되도록 공부를 해야할텐데 말이죠.

    사진에 있는 과일 몇달안에 먹게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입니다.

    그곳은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겠군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2011.04.21 01:5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여기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합니다.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 듯 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오후 한 낮은 너무 덥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날씨에 옷을 잘 못맞추고 있죠. 아무튼 8월 여행은 지금부터 조금씩이라도 준비를 하셔야 할 듯 하네요. ^^

      2011.04.22 12:12 신고
  7.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귀비가 먹었었다니, 흥미로운 과일이네요~ㅎㅎ

    2011.08.01 11:18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양귀비가 먹어서 흥미로운 건가요? ㅎㅎㅎ;; 그냥 드셔 보시면 자연스럽게 흥미가 묻어날 듯 합니다만....

      2011.08.02 20:10 신고
  8. 롱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로리가 이상하네
    롱안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뭐하나 든게 없는데 어떻게 60칼로리가 됨?
    리치도 표대로 계산하면 70이 넘는데?
    탄수화물, 단백질은 그람당 4kcal 지방은 9kcal 인거 안배웠음?

    2014.06.10 15:47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듣고 보니 그렇군요. 그런데 제 잘못은 아닙니다. 제일 아래 사진에 나와있는 성분 분석표를 옮겨 놓을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

      2014.06.12 1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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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이 블로그는 이과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에 더해서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게 되었습니다. 남미는 더이상 신비의 땅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 방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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