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이었나요? 그때도 이과수 폭포에 홍수가 났었다는 기사를 포스트한 기억이 납니다. 그때 포스트했던 사진과 비교를 해 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그때 포스트를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


이번에 가 보았던 이과수 폭포는 생전 이런 폭포를 본 적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작년에 보았던 홍수도 대단했었지만, 그래도 저 아래 보이는 전망대가 폐쇄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저 전망대로 가는 다리가 몽땅 폐쇄가 되었더군요. 게다가 날씨는 아주 좋았지만, 날리는 물보라라니!!!! 악마의 목구멍은 볼 수 조차 없었습니다. 어느 방향에서두 말입니다!!!


이과수 국립 공원에 들어서서 버스를 타고 폭포쪽으로 가다가 미국에서 온 형네 부부는 3번째 정거장에서 내려주었습니다. (내가 내려준것도 아닌데....) 거기서부터 정상적인 코스로 구경을 하고 오시라고 하고는 거동이 조금 불편하신 어머니를 모시고 곧장 마지막 정거장으로 가서는 그곳에서 가까운 폭포만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요동하는 물이 무섭게 느껴지더군요. 장엄한 폭포가 아니었습니다. 섬뜩할정도로 무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서워하시는 어머니를 위쪽 전망대에 모셔놓구는 혼자서 아래쪽 전망대로 내려와 봅니다. 그래도 하늘은 맑고 구름 몇 점이 떠 있더군요. 게다가 무지개까지 걸쳐 있었습니다. 물의 수량만 달라졌고, 너무나도 세찬 물줄기는 노랗다못해 붉어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저 물에 휩쓸린다면, 음.... 생각만으로도 끔찍했습니다.


전망대로 가는 다리 입니다. 공원 관리측에서 혹시나 떠내려가지 않을까 싶어서 옆의 난간을 모두 떼어놓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더욱 황량하고 무서워 보입니다. 작년에 홍수가 났을 때도 이 다리를 폐쇄하지 않았으니, 이번의 물은 얼마나 더 올라온 것일까요!!!


제 파인픽스 카메라로 최대로 땡겨서 찍어보았습니다. 중간에 붉게 보정한 부분은 물 수위가 장난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공원측에서 이 다리를 폐쇄한 이유를 잘 알겠더군요.


흘러내려가는 물이 장난이 아닙니다. 덕분에 폭포가 아주 많이 낮아졌습니다. 수량이 늘다보니 떨어지는 물과 강의 수위가 높아져서 폭포가 낮아진거죠. 그리고 300개가 아니라 수도 없이 많은 폭포가 새로 생겼습니다. 공원 관리자에게 문의를 해 보니 평소에 떨어져내리는 수량보다 10배가 넘게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광경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브라질쪽 위에서 아르헨티나쪽으로 찍어봅니다. 물론 물보라때문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삼성 카메라로 몇 장을 촬영하고나서 손떨림 보정으로 찍었는데도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없더군요. 그냥 세차게 흐르는 탁류만이 계속 잡혔습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바꿔서 파인픽스로 줌을 최대로 해서 손각대에 의지해서 아르헨티나쪽으로 잡아 봅니다.


아르헨티나쪽 악마의 목구멍 바로 위에 있는 전망대입니다. 역시 물보라때문에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윤곽을 잡을 수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망대 자체가 물에 잠겼습니다. 이정도면 악마의 목구멍 자체가 폐쇄되었을 것입니다. 목숨을 담보로 하고 관람을 할 수는 없을 테니 말입니다. 아마도 악마의 목구멍으로 가는 다리 자체가 폐쇄되었을 것입니다. 아무튼 아르헨티나 폭포로 가 보면 알겠지요. ^^


홍수가 나서는 아니겠지만, 바위위에 도마뱀들이 머리를 꺼덕거리며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보통의 경우 공원 이곳 저곳으로 사람들이 분산되어 있지만, 오늘 경우는 갈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 있어서인지 사람들이 모두 한 곳에 몰려있었습니다. 앞으로 얼마 동안이나 이렇게 물이 많을까요? 다음주에 이곳을 오시는 분들은 정말 최고의 이과수 폭포를 보시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아래는 전망대에서 촬영한 이과수 폭포의 모습입니다. 지난번에 HD로 촬영을 했더니 파일 크기가 커져서, 좀 작은 크기로 촬영을 했습니다. 뭐, 그래도 볼만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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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워 워! 정말 무섭습니다. ㅠㅠ

    2010.05.03 21:33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저두 감동보다는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친구에게 이렇게 말한게 기억나네요. Espantoso 라고 말이죠. 무서웠답니다. ㅋㅋㅋ

      2010.05.04 21:38 신고
  2. Favicon of https://gkyu.co.kr BlogIcon G-Kyu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엄청나네요!!
    이과수 폭포의 장엄함이 느껴집니다~! +_+

    2010.05.04 01:36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장엄함도 장엄함이지만, 여러 줄기의 이과수 폭포가 아주 특이했답니다. 평소에 보지 못하던 줄기까지 말이죠. 그리고 무서웠지요. ㅎㅎㅎ

      2010.05.04 21:38 신고
  3. Favicon of http://capahr.tistory.com BlogIcon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니 스틸사진 찍어봐야 뭐하냐? 실감나네. ^^;;
    비자문제 잘 해결한 것 같아 다행이다.

    2010.05.04 02:46
  4. 익명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04 04:3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저두 기대가 만땅이랍니다. 오랜만에 볼리비아에서 오는 친구도 만나볼 생각이랍니다. ^^

      2010.05.04 21:39 신고
  5.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문에 난 기사보다 사진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
    다시 가서 보고 싶은 생각이 날정도다.

    2010.05.04 15:5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래? 그럼 한 며칠 시간내서 한번 오지 그래? 일단5월 중순까지는 내가 좀 바쁘니까, 그 다음으로 말야. ㅎㅎㅎ

      2010.05.04 21:40 신고
  6. Favicon of http://superdragon.tistory.com BlogIcon 수펄맨호야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Terrific.. Whoa~
    정말 감탄사 밖엔 안나오네요..

    그리고 juan님 목소리도 멋지시구요^^*

    2010.05.04 23:53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제 목소리가 조금 삽입되었죠? ㅎㅎㅎ;; 신비주의 컨셉이 점점 벗겨지고 있답니다. ㅎㅎㅎ

      2010.05.05 23:24 신고
  7.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살이 이렇게 살인적으로 센 곳에 어떻게 전망대 다리를 놓았을까요? 폭포보다 다리가 더 궁금한데요? 전망대 건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시지요.

    2010.05.05 12:05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렇군요. 정말 다리를 놓는 것도 아주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포스팅 거리를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

      2010.05.05 23:26 신고
    •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수정/삭제

      꼭 조사해서 올려줘 보세요. 아주 궁금하거든요. 방문객의 흥미를 많이 끌 것 같은데요.

      2010.05.06 11:39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꼭 조사해 보겠습니다. ^^

      2010.05.07 16:47 신고
  8. Favicon of http://nepomuk.tistory.com BlogIcon 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정도면 전망대가 떠내려 가지 않을까요? ㄷㄷ
    엄청나다는 말 밖에 할게 없네요~ ^^;

    2010.05.06 04:0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관리 측에서도 폐쇄를 한 거겠죠. 그나저나 위의 마크님처럼 저 다리를 건설한 이야기도 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2010.05.07 16:46 신고
  9. Favicon of http://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물살이 아주 무섭네요...

    2010.05.18 08:3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그날은 정말 무서웠답니다. 그래도 지난 주에 가 보니까 물이 좀 빠져서 평소보다 5배정도 많은 수량을 보이고 있더군요. 확실히 과유불급이라고 폭포수가 너무 많아도 보기에는 좀 그렇더군요. ^^

      2010.05.18 15:08 신고
  10. Favicon of http://cinnamonwithcoffee.tistory.com/ BlogIcon cinnam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 이 포스팅 보여드렸어요 ㅎㅎㅎ
    우리 갔을때가 참 이뻤구나 하면서 세삼 감탄하시네요 ㅎㅎㅎ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폭포도 꽤 멋진거 같어요 ^^

    2010.06.07 08:3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럼요. 저야 수십번을 가보았거든요. 그런데 볼 때마다 다르답니다. 물이 적을때, 많을때, 황색일때, 노란색일때, 연두색일때, 맑을때, 아침때, 낮에, 밤에, 맑을때, 흐릴때, 봄에, 겨울에...... 아무튼 이과수 폭포 가까이에 살게 된게 신의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산답니다. ^^

      2010.06.09 0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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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공원을 갔다가 오랜만에 이녀석을 보게 되었다. 이름하여 Overo 도마뱀. (Lagarto Overo) 또 다른 이름으로는 Tegu라고 불리기도 하며 과라니어로는 Teyú-Guazú 라고하는 녀석이다. 과라니어로 Teyú는 "도마뱀"을 Guazú는 "크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문자적으로 큰 도마뱀이라고 하겠다. 학명은 Tupinambis Teguixin 이라고 하며 Teiidae 족의 도마뱀이란다. 간혹 이구아나라고도 불리지만, 엄밀히 말해서 이구아나 족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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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온동물이어서 해가 쨍쨍일때 나와서 햇볕을 쪼이는 동물이다. 그래서 이과수의 타는듯한 태양이 하늘에 있는 동안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정도까지 주로 돌아다닌다.

식성은 잡식성이어서 조그만 곤충들이나 알 부터 과일까지 뭐든 잘 먹는다고 한다. 내가 이 사진을 찍은 날은 coco 야자, 특히 대추 야자 열매가 땅에 떨어져 있었는데, 그것을 한 알씩 입에 넣고 우물우물해서 씨만 뱉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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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마뱀은 비교적 온순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애완용으로 키우기도 용이하다고 한다. 대개는 1미터까지 자라지만 일부 특별한 녀석들은 1미터 50까지 큰다고도 한다. 필자도 꾸리찌바 인근의 빌라벨랴에서 1미터 50에 달하는 녀석을 만난적이 있었는데, 생김새에 비해 온순하다니.... 다행이다....휴~~~

이 도마뱀의 서식지는 남미일대인데, 주로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그리고 브라질 남쪽과 파라과이에 서식한다. 그러니 이과수 국립공원에서 이 녀석을 볼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 수명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보고에 의하면 겨울잠을 자는 동물이라니 다년생 동물인것은 확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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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게 도마뱀이라, 어떤 사람들은 꽤나 무서워 하지만, 잘 보면 귀여운 구석도 많다. 짝짓기는 주로 10월에 하며 임신한 암컷은 자기 스스로 굴을 파서 그곳에 풀과 나무잎파리와 과일들을 집어넣고 대개 36개의 알을 낳는다. 간혹 20개에서 54개에 이르는 알을 낳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는 12월에 새끼가 나올때까지 알을 품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새끼들은 처음 태어났을 때는 20센티미터 정도 되며 6주가 지나서야 도마뱀 본래의 색을 갖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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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마뱀의 천적은 무엇일까? 조사 보고에 의하면 가장 큰 천적은 뱀이다. 그리고 맹금류 역이 이 도마뱀을 즐겨 잡는 것 같다. 1미터가 넘는 도마뱀을 잡으려면 상당히 힘이 세야 할 것 같다. 그에 더해서 아메리칸 퓨마와 재규어 역시 이 도마뱀을 잘 잡아 먹는 것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도마뱀의 생존을 위협하는 존재가 있다면 .................

그건, 사람이다. 시골 지역에서 농부들은 자신들의 닭을 지키기 위해서 이 도마뱀을 무차별적으로 죽였던 모양이다. 여기까지는 자신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정당 방위라고 할 수도 있겠다. 과실치사라고 해야 하나?

하지만, 인간은 단지 그런 이유 뿐만이 아니라 재미삼아 이 동물을 죽이기도 한다. 그런가하면 단지 이 도마뱀의 가죽을 얻기 위해 도마뱀을 죽이기도 한다. 그 결과 WWF(World Wildlife Foundation)과 TRAFFIC South America 에 의하면 현재 이 동물의 개체수는 겨우 110만 마리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다시 한번, 인간의 무분별함에 소름이 돋는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런 동물들에 주의를 기울이는 일이 지속되어서 다행이다. 이런 노력탓에, 앞으로도 당분간 이 순하고 멋있게 생긴 도마뱀붙이들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에 라틴 아메리카를 방문할 때, 이렇게 생긴 도마뱀을 만나게 된다면, 우리의 후손에게까지 물려줘야 할 인류의 자연 유산 가운데 하나라는 생각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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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미안해...정신이 없어서 들리지도 못하구...근데 이놈 좀 생겼네 성질있게..

    2009.02.26 22:33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바쁜가보다? 일이 많구, 또 잘 되면 좋지 뭐....
      암튼 고맙다. 잊지 않고 찾아줘서.

      2009.02.26 22:46 신고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렀다 갑니다.^^ 남미에 거주중 이시군요. 전 끽해야 비행기로 2시간 이내의 거리만 나가봐서...^^ 대단하시네요.^^

    2009.02.26 23:29
  3. Favicon of https://paraguay.tistory.com BlogIcon 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뜻 보면 공룡같기도 하고 귀여워보이기도 하네요.

    2009.02.27 00:51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Bobo님. 예, 저녀석이 대추야자를 씹어먹는 모습이 참 귀여웠습니다. 집에서 한 마리 키워보구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2009.02.27 18:26 신고
  4. Favicon of https://deniz.co.kr BlogIcon 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건 무섭게 생겼는데 온순한 동물이라니..
    그래도 무서워요... ㅋㅋ

    2009.02.27 01:53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도마뱀 싫어하시는 분들은 엄청 싫어하시대요. 근데, 다행이 전 도마뱀은 싫지 않더군요. 집에도 몇 마리가 있는데,-키우는 건 아니구, 어디선가 들어왔어요.-도마뱀을 발견한 이후로는 날벌레가 없어졌어요. ㅎㅎㅎ

      2009.02.27 18:28 신고
    •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그거 아직두 잘살어..ㅎㅎ

      2009.02.27 21:58
    • Favicon of https://deniz.co.kr BlogIcon 데니즈T  수정/삭제

      그 곳은 도마뱀이 자주 출현하나보네요.
      옛날에 창고에 쥐들이 서식해가지고 창고에 들어가기 무서웠었어요.
      쥐 응가도 있고... 그래서 날잡아서 쥐를 다 쫒아내버렸는데요. 쥐는 완전히 없어졌지만, 그래도 몇일정도는 쮜지직 하는 소리가 들렸죠. ㅎㅎㅎ

      2009.02.27 23:12 신고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아, 도마뱀이 쥐보다 덜 무섭죠. 쥐는 사람에게도 대들때가 있거든요. 예전에 쥐를 잡아 보니까, 사람에게도 대들더라구요. 도마뱀은 사람에게 대들지는 않으니까, 덜 무섭겠지요? ㅎㅎㅎ

      2009.02.28 14:27
  5.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kkommy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룡같아요~ 공룡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2009.02.27 02:5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하긴 조그만 공룡들도 있었으니까요. 프로콤프소그나티드라고 하던가요? 닭만한 공룡이 있었다니까요. 쥬라기 공원 2편에 해변가에서 어린애를 물던 공룡이 있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만한 공룡이 있다고 해도 놀랄일은 아니겠지요. ㅎㅎㅎ

      2009.02.27 18:29 신고
  6. Favicon of https://canadastory.tistory.com BlogIcon 핑크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연결한 끈을 잡고 놀러왔습니다. 아들녀석에게도 보여줘야겠네요. 그녀석이 이과수 가자고 하면 곤란하긴 한데...

    2009.02.27 03:41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하하하... 방문 감사합니다. 아드님이 도마뱀을 무척 좋아하시는 모양이네요. 그렇다면, 이과수에 저만한 것은 물론이지만, 조그만 도마뱀도 많으니 정말 좋아하겠네요. 이전 제 포스팅에 도마뱀 사진이 하나 있으니 꼭 보시기 바랍니다. http://infoiguassu.tistory.com/26 입니다.

      2009.02.27 18:31 신고
  7. Favicon of http://peaunet.tistory.com BlogIcon hyong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남기신 댓글 타고 놀러왔어용~
    브라질 이과수 폭포.. 부럽습니다!! +.+
    그리고 저 동물은 뭔가 굉장히 귀여운 듯 해요~ ㅎㅎ

    2009.02.27 05:0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방문 감사드립니다. 저 도마뱀은 상당히 귀엽더군요. 사람들에 둘러싸여서 눈을 동글동글 굴리면서 입을 다시는 모습이 정말 그랬어요. ㅎㅎㅎ

      2009.02.27 18:32 신고
  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고 싶어지는데요.
    몇가지 명령어만 알아 들을 수 있다면..!

    2009.02.27 08:4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하하하, krang님, 동물은 키우기에 달렸어요. 몇가지 말을 알아듣도록 훈련시키면 되잖아요? 근데, 저 녀석을 어디서 살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2009.02.27 18:33 신고
  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따라 다르겠지만 전 징그러워요~~ 꼭 뱀같아요..ㅠㅠ

    2009.02.27 09:53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하긴, 뱀에 다리 달린 모습이기는 해요. 그래두 전, 뱀은 싫지만 도마뱀은 괜찮던데요?!?!

      2009.02.27 18:34 신고
  10. Favicon of https://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리 몽땅해 보이는 사진은 귀엽기도 하네요 ㅎㅎ;

    2009.03.03 01:49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바로 옆에서 대추야자를 입에 넣어 우물우물하는 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정말 귀엽더군요. 제가 도마뱀을 귀여워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녀석은 귀엽더라구요. 정말 한 마리 키워보구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09.03.03 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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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국립공원에 오게 되면, 10에 8번은 만나게 되는 친구가 있다. 바로 요 녀석인데....

이름하여 꽈치(Quati)라고 한다. 스페인어로는 코아티(Coati)라고 하고 영어로는 코코티라고 부른다.(스펠을 몰라서..T^T) 한국어로는 "긴코 너구리"란다. (초유스님의 블로그에서 알게 되었다.)

꽈치들과의 만남은 처음에는 악연이었다고 할 수 있다. 총각이었던 20여년전에 이과수를 처음, 혼자서 왔을 때, 꽈치를 처음 만났다. 아무튼 그때의 일이다.

돈을 아낀다고(라기 보다는 돈이 쪼달려서...T.T), 손에 요기거리를 사들고 다녔을 때였는데, 이과수를 구경하는 코스의 바닥이 무지 미끄러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무튼 내가 신고 있던 운동화가 조금 미끄러 졌었는데, 그때, 등에멘 룩셐이 열리면서 안에 있던 내용물이 떨어졌던 거다.

그때, 날쎄게 달려들어 내가 먹어야 할 간식거리를 입으로 물고 후다닥~ 숲속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그날 오후를 배고프게 돌아다녔던 기억이 있다. (정말 날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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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기억으로는 꾸리찌바에 살 때였는데, 친척들과 함께 꾸리찌바 인근의 빌라 벨랴(Vila Velha)라고 하는 곳으로 소풍을 간 적이 있었다.

그날, 점심을 먹기 위해 주차장 인근의 평평한 곳에 자리를 깔고 앉았는데 이 꽈치들에게 포위를 당한 적이 있었다. 우리 일행은 10여명이었고, 게다가 처남은 몸집이 상당했는데다, 애들도 모두 컸었는데.... 암튼 엄청 위협적인 상황이었다. 상상이 되나.....???

음식을 빼앗아 먹기 위해서 포위를 하고 이쪽 저쪽에서 침을 흘리며 눈치를 살피는 꽈치들 사이에서, 긴장하며 점심을 먹었던거다. 당근, 가끔씩 방어막을 뚫고 들어오려는 꽈치들을 막아내면서 점심을 먹었었는데, 그게 그리 유쾌한 상황은 아니었던 거다. 그날 그 포위 공격은 우리 일행이 모두 점심을 먹고 일어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정말, 악연은 악연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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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한동안 공원에 보이지 않았다. 공원측에서 개체수를 줄이려고 했다는 루머까지 돌았을 정도이니.... 그래서 어떻게 된 것일까 궁금했었는데, 마지막으로 공원을 갔다 나올때 소대규모의 꽈치를 보게 된 거다. 운전사도 신기했는지, 아니면 버스에 탄 손님들에게 사진을 찍을 기회를 주고자 했던지, 잠깐 정지를 하는 동안에 꽈치 군대를 보게 된 것이다.

꽈치는 너구리과의 동물이지만, 너구리보다 일반적으로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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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한 꽈치는 머리부터 꼬리까지의 길이가 1미터가 넘어간다. 몸 길이만도 거의 60센티미터에 달할 정도이다. 이빨과, 네 발에 날카로운 발톱이 있어서, 어느정도 위협적이기는 하지만, 이 녀석들이 눈독을 들이는 것은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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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먹거리를 노리고 있을 뿐이다.

콰치는 북미의 남쪽에서부터 남미의 아르헨티나 북쪽에 이르기까지 고르게 분포하고 있다고 한다. 콰치는 20여마리의 암컷들이 새끼들을 거느리고 군거 생활을 하며, 수컷들은 대개 독립생활을 하는 것 같다. 짝짓는 계절이 되면, 수컷이 암컷들의 무리로 들어가게 되며, 그렇게 새끼를 밴 암컷들은 새끼들이 5, 6주가 될 때까지 무리를 떠나 나무위에 둥지를 짓는것으로 알려져있다. 항상 코를 킁킁거리면서 먹을것을 찾아 돌아다니는 녀석들이 농부들에게 반가울리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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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을 밝히는 것만큼, 식성도 아주 좋다. 도마뱀, 쥐, 거미, 벌레들, 그리고 과일과 새들의 알까지... 때로는 쓰레기통 속에서 나오는 꽈치를 볼 때도 있다. @.@!!!!

하지만, 이과수 국립공원 내에서는 어쨌든 아주 귀여운 심벌 중 하나인 것이다. 그래서 이과수 국립공원 내에서 운행하는 8대의 버스에는 각각의 캐릭터가 옆의 사진에서처럼 그려져 있다.

다음번에 이과수 국립공원을 오게 되어 꽈치를 보게 된다면, 손에 들고 있는 음식물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권한다. 괜히 나처럼 악연을 만들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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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게 생겼는데요..
    저도 비슷한 동물을 봤던거 같은데.. 이녀석 인지는 모르겠네요..

    2009.02.09 23:53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이과수에서 보셨다면, 이 동물들이었을 겁니다. 테이퍼라는 동물은 좀 더 크고, 사슴이나 퓨마는 혼동했을리가 없구요. 개미핧기는 사람들 근처로 안 오거든요. ㅎㅎ

      2009.02.10 08:20 신고
  2. Favicon of https://jesschoi.tistory.com BlogIcon 고도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리포터에 나오는.. 론네 밭에 사는 "그것"과 비슷한 거 같아요.. ㅋㅋ

    2009.02.10 00:55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아! 론네 밭에 있는 "그것"이 비슷한가요? 거참....ㅎㅎㅎ 이녀석들이 그렇게 유명했다니...^^

      2009.02.10 08:22 신고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게 생겼는데
    먹을것을 개념없이 밝힌다니 식신이군요 ㅋㅋ

    2009.02.10 02:1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외관은 기만적이지요. ^^;; 귀엽게 생겼는데, 키우기는 쉽지 않겠더라구요. 하긴, 먹을걸 잘 주면 키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막 떠오릅니다. ㅎㅎㅎ

      2009.02.10 08:23 신고
  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헤엑 저렇게 많이 돌아 댕기나요???
    이젠 좀 잡아도 되겠는걸요~ㅋㅋ

    2009.02.10 02:5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엄청 돌아다니지요? 그래두 저녀석들이 새끼가 많았던 걸루 기억해요. 아직 어린 녀석들이 많아서 꼭 무슨 털뭉치가 돌아다니는 것같은 녀석들도 있었거든요.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ㅎㅎㅎ

      2009.02.10 08:24 신고
  5. Favicon of https://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려드는 꽈치 발로 차면... 벌금 물겠네요;;
    호랑이 소리를 녹음해 다녀야 하나요 -0-;

    2009.02.10 03:10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아~~ 발로 찼다가 떼거리로 몰려들면, 어떡해요??? 벌금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인들이 공원에 입장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면 안 되잖아요??? ㅎㅎㅎ

      2009.02.10 08:25 신고
  6.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녀석.. 나름 귀엽다고 생각했었는데..

    식신스럽긴 했어요 ㅎ

    2009.02.10 03:20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먹을것 주위에서 호시탐탐.... 한 번은 어린 아이의 손에 들려있는 햄버거를 빼앗아 가는 것을 본 적두 있어요. ㅎㅎㅎ

      2009.02.10 08:26 신고
  7.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치 근처에서는 절대 음식 냄새도 풍기면 안되겠네요.ㅠㅠ

    2009.02.10 05:3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럼요. 그건 필수죠. 그래서 그때 이래로 전, 이과수에서는 먹을것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답니다. 나중에 매점에 가서 사먹는게 훨씬 더 마음편하답니다. ㅎㅎㅎ, 하긴, 매점에도 가끔 꽈치가 나타나기는 하지만요.^^

      2009.02.10 08:27 신고
  8. Favicon of https://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위를 당해서 식사를 하셨다니...ㅎㄷㄷㄷ

    얘들아! 남들 먹는 거 쳐다보는 것도 나빠요...^^;

    2009.02.10 06:10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헤.. 그때 생각하면 웃음이 나요. 저희 10여명이 서로 뒷부분을 감시하면서, 처남하고 저하고 큰 조카하고, 암튼 서로 가끔씩 일어나서 쫓아내고, 그러면 우루루 몰려갔다가 다시 돌아오고, 그 사이 남은 사람들은 먹구....ㅎㅎㅎ

      2009.02.10 08:28 신고
  9. jenyblue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꽈치..이름두 귀엽구요..주둥이부분이 특색있네요..

    2009.02.10 09:17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흠... 그래서 "긴코"라는 이름이 들어갔겠죠?^^;; 먹는걸 밝히는 것이, 오히려 더 귀엽게 만드는게 아닌가 싶네요. 계속 코를 킁킁대면서 여기 저기를 헤집고 다니는 동물이죠. ㅎㅎㅎ

      2009.02.10 09:25 신고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을거 밝히게 생겼어!!! ㅋ

    2009.02.11 08:4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냐? 암튼 생긴거보담 엄청 밝힌다. 네가 보기에는 생긴것두 그렇다는 거지???

      2009.02.11 09:26 신고

숨은 그림(동물) 찾기 답........

문화 2008. 9. 19. 12:01 Posted by juanshpark
확대해 가면서 찾아 보았는데....

모두 12마리까지 찾을 수 있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 "2"라고 쓴 곳에는 두 마리가 엉켜 있더군요.

암튼 의도하지 않은 한 장의 사진에 이렇게 많은 파충류가 찍히기는 첨입니다.

이과수 폭포 지역, 참 재밌는 곳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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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합니다..
    한마리 더 있나..눈에 힘을 주며..찾아봅니다
    신나고 재밌는 곳을 여행하는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08.10.03 02:34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아르헨티나 쪽 폭포 위에서 잠깐 쉬는 사이에 도마뱀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찍고는 다시 보았더니 몇 마리가 눈에 또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세 보다가 혹시 몰라서 사진을 다시 찍고는 집에 와서 확대해가며 찾아 보았습니다. 사실 제가 그 장소에서 셌을 때에는 15마리까지 셌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 3마리는 도망을 갔는지, 사진에 찍히지 않은 모양입니다. ㅠ.ㅠ

      2008.10.03 15:27 신고
  2. 로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 이런걸 어떻게 첮어!!! 우이씨!!!

    2009.08.25 23:22

숨은 그림(동물)찾기.......

문화 2008. 9. 16. 21:22 Posted by juanshpark
자~알, 보세요.

아래 사진에서 도마뱀은 총 몇 마리나 있는 걸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과수폭포를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이과수 폭포에 도마뱀이 많은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네요.
자, 잘 찾아 보세요.
도마뱀이 몇 마리가 사진에 찍혔는지를......

저도 다시 화면을 확대해가며 찾아 보고, 정답은 다음 글에 올리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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