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수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2.28 2012년에 게재될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16)
  2. 2009.02.22 브라질의 명소들 - Iguassu National Park 의 위치 (25)

2012년에 게재될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여행 2011. 12. 28. 18:20 Posted by juanshpark

독자 여러분,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의 주인장 Juan 입니다. 2011년처럼 2012년에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는 2008년에 이과수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공지에서도 수 차례 밝혔듯이 이과수 지역을 방문하는 한국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베풀기 위해서 시작을 했는데, 그게 발전해서 이과수가 속해있는 3개국 즉, 아르헨티나, 브라질, 그리고 파라과이의 문화와 사람들의 생활까지 다루다보니 라틴아메리카 이야기로 발전을 하게 되었지요.

지난 3여년의 기간동안 그렇게 눈에 띄는 블로그가 되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여러 매체에 글을 보내고, 또 야후 코리아와 몇몇 온 오프라인으로 글을 기고하는 등, 상당한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11년 12월 말 현재 누적 방문자 숫자는 50만명에 달합니다. (다른 블로그들의 경우 1년 정도만에 도달하는 것을 저는 3년이 훨씬 넘어서야 도달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10000여개에 달하는 댓글, 또 1000여개에 달하는 방명록의 글들이 저를 기쁘게 합니다.

사실, 최근 몇 개월동안 블로그 활동에 대해 회의를 느끼다가 급기야는 12월을 기해서 블로그를 접어야겠다는 결심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저를 방문해준 한 지인의 권고와 지금까지 공들여 만들었던 글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조금 기운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다시 글을 쓰고 남미 이야기를 포스트할 바에야 조금 더 나아가기로 생각했습니다.

2012년에는 기존의 글들처럼 생뚱맞은 글들을 계속 써 내려갈 것입니다. 하지만 몇몇 글들은 2012년부터 시작을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3가지 정도 2012년에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첫번째는 과거에 제가 방문헀던 수 많은 남미의 도시들과 자연들을 2012년에 공개를 할 생각입니다.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지 않았던 시절에 한 두 장씩을 찍었던 사진들이나, 혹은 그나마도 없는 그런 곳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번이나 두번이 아니라 매달 연재식으로 풀어나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관광지는 아니라 할지라도 남미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사진으로만이라도 사람 사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의 제목은 일단 "이 한장의 사진" 이라는 가제를 붙여 보았습니다.

두번째는 제가 했던 여행기 중에 2003년에 했던 자동차 여행에 대한 기록을 최근 발견했습니다. A4 용지 100장 분의 기록인데, 당시 제 차를 끌고 18000km의 거리를 여행을 했었습니다. 기억으로는 70일 정도 걸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그때 저는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등의 나라를 다니면서 신기하고 또 멋진 풍경들을 많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때 이후로도 저의 남미 자동차 여행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만, 그때 경험했던, 그리고 앞으로 쉽게 가지못할 그때의 여행 기록중 일부를 다시 정리해서 시리즈로 포스트를 할까 생각합니다. 꾸리찌바에서 시작해서 꾸리찌바로 돌아올때까지의 1만 8천 킬로미터의 여행 기록이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2012년에 연재될 "자동차로 지구 반바퀴"를 기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아마도 2012년 상반기에 와이프와 함께 제가 태어난 나라로 여행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언제 갔다가 언제 올지는 비밀입니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요. ^^) 28년동안 한 번도 가지 않았던 한국은 저에게 아주 신비한 나라로 남아 있습니다. 사실, 제가 한국어를 구사하는 것은 분명한 일이지만, 한국은 제게 어쩌면 남미 나라들보다 더 외국스러운 나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남미 촌놈의 한국 여행기"라는 기사를 2012년중에 연재하게 될 때, 남미에 사는 한국인의 눈에 비친 2012년 한국의 현재가 어떤지 흥미를 느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2년이 곧 시작됩니다. 마야 달력에 의하면 지구 종말의 해라고 하는데, 아무튼 12월 21일까지는 1년 가량이 남았으니 이런 계획을 세운다고 뭐, 이상할 일은 아니겠지요? ㅎㅎㅎ;;

여러분 모두의 가정도, 서두에서 쓴 것처럼 언제나 밝고 아름답고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여태까지 보내 주셨던 성원처럼, 2012년 한 해에도 라틴 아메리카 블로그를 아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안녕히 계십시오.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의 J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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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ngmanking.tistory.com BlogIcon 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이야기 항상 흥겹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따분하고 지루한 한국의 서울생활이.. 또 누군가에게는 흥미로운 도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2012년에는 저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할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무튼, 한국 오시면 반겨드리겠습니다.
    서울은 많이 춥습니다. 옷 든든히 챙겨입고 오피스도 놀러오세요~ :)

    2011.12.28 23:29
  2. Favicon of http://tscm.tistory.com BlogIcon 정보광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시각에서 바라본 한국의 모습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2011.12.29 02:11
  3.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반가운 소식이 있군요. 지금 한국의 모습이 Juan님게는 또 어떤 모습일지 사뭇 궁금합니다.
    모쪼록 2011년 즐겁게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목 많이 받으세요~ ^^

    2011.12.29 04:24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MindEater 님. 제게 한국이 어떤 모습일지 저두 무지 궁금합니다. ㅋㅋㅋ

      2012.01.02 18:38 신고
  4. 빠울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님의 글을 보고 나도 블러그를 해볼까 하는중인데.......
    한국.......!! 가끔가는 저도 충격적으로 보이는것이 많더군요...
    여행은 설레임이죠......전 이과수를 7번이나 다녀왔지만 언제나 다른모습이 너무좋더군요.
    한국다녀와서 이곳에도 한번오세요.

    2011.12.29 15:24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와우~ 블로그를 하고 싶으시다면 제가 초대장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메일을 보내 주세요. ^^

      2012.01.02 18:38 신고
  5.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님께서 전해 주신 모든 정보는 보는이로 하여금 더없이 귀중한 정보가 되고 소식이 됩니다.
    블로그에 올려주시는 모든것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자료를 촘촘히 올려 주신데 대해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한국에 오신다니 정말 설레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만 올리실게 아니라 책으로도 펴보심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귀중한 자료와 여행기가 실감나고 재미있고 많은 도움이 될것 같기도 해서요..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운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한국 울산에서

    2012.01.02 10:03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책으로 내보라는 말, 감사합니다. 사실 책으로 내 볼까 하다가 포기를 했는데, 다시금 책으로 내보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올해 한국을 나가게 되면 출판사들에 한번 방문해불까 생각중이랍니다.

      2012.01.02 18:41 신고
  6. 사브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 님의 블로그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블로그를 폐쇄할까 했다는 글에 썸뜻했으나 다시 힘내신다는 글에 박수를 보냅니다- 없어지면 섭했을꺼예요
    저는 브라질에서 1년밖에 살지 않았지만 늘 그리워 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이야기를 여기서 보고 갑니다
    2012년 후안님께 좋을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2.01.04 00:4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사브리나님. 블로그 폐쇄라는 생각을 당분간은 접어 두기로 했습니다. 아직은 블로그의 필요성이 있어 보이는 여러 이유를 알게 되었거든요. 사브리나님 같은 분들의 댓글도 그 이유중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2.01.09 09:23 신고
  7.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속 브라질과 남미 이야기 많이 올려주시구요. 어젠가는 제가 남미에 가는날까지. :)

    2012.01.05 09:24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마크님. 요즘 한국은 엄청 춥다고 하던데요. 마크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012.01.09 09:25 신고
  8.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가지 이야기 모두 기대가 됩니다.
    새해에도 새로운 이야기들 부탁드립니다. ^^

    2012.01.07 09:17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아무튼 가끔씩이나마 이렇게 격려를 해 주시는 분들 덕에 제가 블로그를 계속 해 나가게 되나 봅니다. 린스님도 건강하시고, 종종 뵙도록 하겠습니다. ^^

      2012.01.09 09:27 신고

브라질의 명소들 - Iguassu National Park 의 위치

정보 2009. 2. 22. 10:50 Posted by juans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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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관광 가이드북인 Quatro Rodas - 2009년판 40헤알

브라질의 유명 잡지들 가운데 하나인 4 Rodas (네 바퀴)에서는 매년 브라질 최고의 관광지들을 선정해서 발표를 한다. 선정 기준은 인터넷이나 편지, 엽서, 전화와 같은 수단으로 독자들이 보내주는 지지를 통해 선정되는 것이다. 따라서 최고의 관광지로 선정되었다고 해서 그곳이 꼭 최고의 관광지(객관적으로)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 예컨대 저~ 북쪽의 Monte Roraima (호라이마 산)라고 불리는 관광지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접근하기조차 힘들다보니 순위에서 멀어져 버리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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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몇몇 관광지보다 멋있어 보이는데 말이다. ㅠ.ㅠ 거기가 어디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 뭐, 알려줘도 잘 모르겠지만....- 셜록 홈즈라는 추리소설로 유명한 아더 코난 도일씨는 이 호라이마 산을 배경으로 "잃어버린 세계"라는 공룡이 등장하는 책을 썼다. 도일씨는 저 평평한 꼭대기위에 공룡이 서식하는 지역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한 듯 하다. 그러니 그렇게 알고 있기를...)

자, 그러니 여기 보이는 표에서 일부 내용은 의미가 없어 보이기도 하다. 특히 사찰이나 성당이나 교회나 회당같은 종교적인 건물들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더 그럴것 같다. 아무튼간에, 지난 2008년에 브라질의 거의 2억에 달하는 사람들은 이곳 저곳을 여행을 했고, 그중 수천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여러 수단을 통해 투표에 참가한 결과 다음과 같은 표가 발표가 되었다. 여기서 나의 관심은......

이과수 폭포는 과연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라는 것이다. 여러분도 그런가? 그렇다면, 올린 표를 클릭해서(확대해서) 함께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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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이과수 국립공원은 브라질 사람들이 선정한 최고의 관광지에서 2등을 차지하고 있다. 뭐, 볼게 엄청 많은 브라질에서 2등을 했다는 것은 만족할만한 발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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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위를 한 Rio da Prata라고 하는 지역이 그렇게 멋있을까? 흥미로운 것은 브라질 최고의 26군데 관광지 리스트 가운데 그 지역의 관광지가 3군데나 올라가 있다는 거다. 바로 리스트 13번에 위치한 Rio Sucuri 하고 리스트 26번의 Grutas do Lago Azul 이라고 하는 곳이다. 독자들의 흥미를 위해 급히 사진을 구해(나두 가보지 못했으니까..... 어쩔 수 없이.....ㅜ.ㅜ) 1등을 한 곳의 사진을 올려본다.

바로 옆의 사진인데, 스노클 장비를 가지고 물고기들과 함께 수영을 하고 있다. 이곳이 보니또라고 하는 곳인데, 브라질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아주 아주 좋다고 한다. (틀림없이 놀기 좋다는 뜻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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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른쪽의 사진이 바로 그루따스 도 라고 아쑬이라고 하는 곳이다. 동굴속에 이렇게 파한 호수가 있는 것인데, 사진이 별루 없어서 좋지 않은 사진을 올린까닭에 저게 뭔가?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 아무튼 사진만으로도 참 아름다운 동굴속 호수인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이 Bonito 지역의 Rio da Prata 가 브라질 독자들이 선정한 2008년 최고의 관광지 1등으로 등극을 했고, 이과수 폭포는 2등으로 밀렸다는 거. ㅜ.ㅜ

그래도 26군데 가운데 2등은 했다는거....ㅎㅎㅎ

참고로, 3등을 한 Chapada Diamantina 라는 곳은 어떤 곳일까? 라고 생각하실 분들을 위해 그 사진도 하나 올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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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바위산인데, 높이가 400미터 정도 되는 것 같다. 뭐, 나도 안가봐서 잘 모르겠다.

아무튼 지구 반대편에서 오시는 분들이라면, 이왕 오시는 김에 저 위의 리스트들 가운데 몇 군데라도 들려보는 것이 어떨까?



* 처음 언급된 사진의 책은 브라질 전체 도시와 시골 지역을 커버하는 가이드 북이다. 포르투갈어를 잘 모르더라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현지의 가이드 북이 없어서 여행을 주저하시는 분이라면 이곳에 오셔서 직접 구입하셔도 된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책에는 숙박시설과 레스토랑, 교통수단, 볼거리, 흥미거리 기타 등등의 정보가 상세하게 들어있으며, 브라질 전국의 지도가 한 장 포함되어 있다. 이과수 지역과 관련해서는, 어떤 부면은 저 책이 더 낫지만, 내 블로그의 정보가 훨씬 더 많다는 것도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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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아참, 그리고 빠진 거 한가지.... 저 맨 위의 Monte Roraima라는 산은 베네주엘라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그 지역에 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엔젤 폭포가 있습니다. 물론 베네주엘라쪽이죠. 따라서 저 호라이마 산지로 가는 방법은 브라질에서 가는 것보다 베네주엘라쪽에서 가는 것이 더 쉽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론, 베네주엘라에서 엔젤 폭포로 가는 것도 쉬운 코스가 아니기에, 브라질쪽에서 호라이마 산지로 가는 것은 훨씬 더 힘들다는 뜻이겠지요?

    2009.02.22 10:54 신고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포스팅하셨네요~ ;)
    저곳을 가게된다면 구지 책이 필요할까요?
    전 그냥 juanpsh님을 찾을래요...ㅋㅋ

    2009.02.22 22:11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ㅎㅎㅎ, 감사합니다. 까칠이님이야말로
      제 가치를 인정해 주시는 분이네요. ㅎㅎㅎ
      이과수를 오시면, 제가 안내를 하도록 해보지요...
      다른 곳은, 저 책을 드릴께요. ^^

      2009.02.23 09:59 신고
  3.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가보고 싶습니다.
    비행기 값이 어떻게 되려나.ㅡㅜ

    2009.02.22 22:40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한국의 겨울일 때가 이곳은 여름입니다.
      하지만, 한국이 봄일때나 가을일때도 여기는
      한국 기준으로 여름 날씨라고 할 수 있지요.
      성수기를 피해서 오시면 약간 더 저렴하게 오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 보시면 어떨까요? ^^

      2009.02.23 10:01 신고
  4. Favicon of https://zoominsky.com BlogIcon 푸드라이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사진 찍기에는 Chapada Diamantina가 좋겠네요.. ^^

    2009.02.22 23:46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저두 Chapada Diamantina를 무척 가보고 싶어했는데, 브라질에 살면서도 가보질 못했습니다. 대신에 그곳과는 조금 다르지만, 엄청난 캐년이 있는 곳을 갔다 왔지요. 아직 디카가 발전하지 않았던 시대였기 때문에 필카를 가지고 갔다 왔는데, 그놈의 필름에 물이들어가는 바람에 사진이 모두.... 그래서 지금 그때의 사진이 별루 없는데,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가서 사진을 찍어올 생각입니다. 근데.. 돈이 언제나 모아질런지...ㅜ.ㅜ

      2009.02.23 10:03 신고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흔적따라 왔어요.ㅋㅋㅋ
    근데 브라질하면 전 축구가 먼저 생각나는데 여기에만 오면 내가 아는 브리질이 아닌것
    같아요. 참 멋지고 아름다운곳 같아요. 세상은 정말 넒은걸 또 한번 실감 합니다.

    2009.02.23 02:26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암요, 브라질하면 축구의 나라죠. 브라질 국민들이 인생을 사는 3가지 이유중 하나가 축구이니, 축구가 떠오르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랍니다. 아~! 나머지 2개는 뭐냐구요? 카니발과 여자랍니다. ㅎㅎㅎ

      2009.02.23 10:04 신고
  6.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꼭 가보고 싶어네요...ㅠㅠ

    2009.02.23 04:4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시간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다니시면 정말 볼 게 많은 나라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아마존, 히오, 이과수 이렇게 세 군데만 다니는데, 위에 언급한 보니또나 차빠다 디아만티나같은 곳 말고도 저 맨 위에서 언급한 호라이마 산도 역시 볼만한 곳입니다. 그 외에도 참 많은 곳이 볼만하니 시간 여유를 가지고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

      2009.02.23 10:05 신고
  7. Favicon of https://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칠이님 말씀에 한표 던져봅니다 ㅎㅎ;
    설마 외면하진 않으시겠죠 ~_~

    2009.02.23 06:19 신고
  8.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폭포도 멋지지만...암석사진이..마치 고개를 쳐든 사자뒷모습같아 멋지네요^^ 이제서야 답방인사 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뵈도 될까요? ^^;

    2009.02.23 10:44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럼요, 저야 영광이지요. 그리고 아이디 아이콘이 세종대왕인가요? ㅎㅎㅎ, 멋있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2009.02.23 11:10 신고
  9.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오늘 아침엔가 뉴스에서 브라질 삼바축제 나온거 보고 가보고 싶다고 또 징징댔는데...ㅎㅎ

    2009.02.23 12:35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ㅎㅎㅎ.... 그러구 보니 히오는 지금 광란상태겠습니다. 상상이 갑니다. ㅎㅎㅎㅎ

      2009.02.23 22:20 신고
  10.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 많구나..
    언제나 기회가 되려는지 ..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브라질도 한번 다녀가고 싶은데.
    브라질은 옆 나라면서도 말이 다르다 보니 항상 부담이 가는구나..

    2009.02.23 13:13
  11. Favicon of https://106bong.tistory.com BlogIcon Bong G.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브라질 소개 블로그로군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2009.02.23 18:09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네, 방문 감사드립니다. 종종 오셔서 브라질, 특히 이과수 지역에 대한 정보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2009.02.23 22:23 신고
  12. centro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또 그로수주에 위치한 샤빠다 기말량이스도 대단히 멋있는곳입니다.
    빤따날 도 색다르고 볼만한 곳이 많은곳입니다.....
    브라질은 알려지지않은 비경이 많은곳이지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2009.02.23 20:47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그렇지요? 리스트에는 없지만, Rio Grande do Sul 주의 Cambara do Sul 에 있는 Canion Itaimbezinho 같은 곳도 정말 멋있는 곳입니다. centro님의 정보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2009.02.23 22:25 신고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크기가 전부 그냥 큼직큼직 하네요 ㅇ_ㅇ;;

    2009.02.24 13:19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브라질이 아마도 땅이 넓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전부다 큼직큼직...^^ 근데요, 외려 브라질 사람들은 아르헨티나 사람들을 Mania de Grandeza 라고 부른답니다. 큰거만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죠. ㅎㅎㅎ

      2009.02.24 1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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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이 블로그는 이과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에 더해서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게 되었습니다. 남미는 더이상 신비의 땅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 방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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