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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4 이과수 관광 스케줄 (1) (20)
  2. 2008.12.22 Orquidario - 이과수에 있는 난초나라. (23)

이과수 관광 스케줄 (1)

정보 2009. 2. 24. 23:34 Posted by juans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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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부터 몇 개의 포스팅은 이과수 지역을 방문할 계획을 하시는 분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가상 스케줄을 게재한다. 꼭 이렇게 하라는 법은 없지만, 참고하면 좋겠다. 상당수의 분들이 내 메일 계정
(infoiguassu@gamil.com)으로 스케줄을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했었다. 여태까지는 일일히 스케줄을 만들어 보내주었지만, 앞으로는 그것도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여기 지면을 할애해서 스케줄을 만들어 본다.

도착하고 출발하는 시간이 모두 제각각이므로 꼭 이렇게 하라는 법은 없다. 하지만 대개의 스케줄은 여기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다. 어떤 분들은 내가 동행한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이 스케줄의 범주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별로 없었다. 그냥 보편 타당한 경우의 스케줄이라고 생각하고 참고해 주었으면 좋겠다. 스케줄은 다음과 같이 분류했다.

1. 아침 일찍 도착해서 저녁 늦게 출발하는 1일 코스
    아침 일찍 도착해서 그 다음날 아침에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

2. 아침 일찍 도착해서 그 다음날 오후에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
    그 다음날 저녁에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

3. 아침 일찍 도착해서 이틀 뒤 아침에 출발하는 2박 3일 코스
    이틀 뒤 저녁에 출발하는 2박 3일 코스

4. 오후에 도착해서 그 다음날 오후에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
    그 다음날 저녁에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

5. 오후에 도착해서 이틀 뒤 오전이나 오후에 출발하는 2박 3일코스

6. 3박 이상 이과수에서 체류하시는 분들을 위한 코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아침 일찍 도착해서 저녁 늦게 출발하는 1일 코스나, 혹은 잠을 이곳에서 자고 그 다음날 아침 일찍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의 스케줄을 만들어본다.

아침 일찍 이과수를 도착하시는 분들은 간단한 세수를 하고 바로 이따이뿌로 출발하는 것이 좋다. 아침일찍 간단히 아침을 들면서 세수할 수 있는 식당 한군데 추천. 시간이 많지 않으므로 하루 종일 택시를 타고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겠다. 혹은 택시를 아예 흥정해서 하루 동반하는 것으로 계약해도 괜찮다. 가이드와 계약이 된 경우라면, 굳이 이 스케줄대로 움직일 필요는 없다. 가이드에게 맡겨도 좋을 듯. 이따이뿌는 오전 8시부터 9시, 10시에 Panoramic View를 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1인당 16헤알(미화 6불정도). 경과 시간은 1시간 30분. 그중 30분은 영화 관람이고 1시간은 버스를 타고 다니며 구경한다.

이따이뿌를 아침 일찍 보고 나왔다면 시간이 10시쯤 되었을 것이다. 그러면 포즈 시를 향해 가서 다운타운을 죽 질러가며 구경을 한다. 차에서 굳이 내릴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원한다면, Av. Brasil의 한 거리에서 내려서 사진도 찍고 브라질의 유명한 과일 아싸이(Assai)를 맛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아싸이를 먹어볼 수 있는 곳은 내 이전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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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지 않았으므로 다운타운 부근에서 들려볼 곳을 한 두 군데 더 가보자.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성당 뒤편에 있는 Cafe Treviolo라는 커피점에 가서 브라질의 진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그곳에서는 원두 커피도 판매하고 있으므로 원하는 사람들은 선물용으로 몇 봉투 가지고 갈 수 있을 것이다.

다운 타운 부근에 또 들려볼 곳으로 약국이 있다. 브라질의 천연 약품들을 쇼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에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는 분들은 마라꾸자 가루를 구입할 수 있다. 마라꾸자 가루를 구할 수 있는 약국을 알려면 내 블로그의 페이지를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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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다운타운에서 시간을 보내기 원치 않는 사람이라면 이따이뿌를 나와서 바로 삼개국 국경으로 가 볼 수 있을 것이다. 그곳에서는 이과수 강과 파라나 강이 만나는 지점의 풍경을 확인할 수 있다. 강건너편으로 있는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의 경계석을 볼 수 있고, 삼개국 국경을 한 눈에 확인하면서 기념 촬영을 할 수도 있다. 입장료는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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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국 국경을 돌아보았다면, 이제 점심 시간이다. 점심 식사로 브라질의 슈하스까리아를 추천한다. 한국에서도 이미 브라질 식당이 들어가있으니 슈하스까리아를 경험해 보았겠지만, 슈하스까리아는 고기의 여러 부위를 쇠 꼬챙이에 꿰어 구운다음 그대로 들고가서 손님들에게 부위별로 조금씩 잘라주는 음식점을 말하는 것이다. 브라질의 대표적인 레스토랑이기때문에 여기 저기서 슈하스까리아를 하고 있지만, 포즈에서 최고라는 소리를 듣는 Bufalo Branco라는 식당을 추천한다. 다운 타운 부근에 있기 때문에 삼개국 국경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는 다시 시내쪽으로 들어가는 것이 되겠지만, 다운타운에 있는 분이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이다. 부팔로 브랑꼬 식당의 가격은 1인당 44헤알이다. (미화 17.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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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나서 바로 조류 공원으로 출발한다. 이전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조류 공원에는 4.5헥타르의 부지에 총 130종의 조류에 1100마리의 개체가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입장료는 일인당 22헤알, 혹은 10불이다. 조류 공원 관람에 들어가는 시간은 보통 2시간정도 된다.

조류 공원을 나오면 도보로 이과수 국립공원으로 간다. 조류 공원에서 이과수 국립공원은 200미터 가량이다. 이과수 국립공원을 가기 전에 조류 공원 앞에 헬리콥터를 타고 이과수를 볼 수 있는 스테이션이 있으므로 원한다면 헬리콥터를 타고 이과수를 관람할 수도 있다. 헬리콥터 관람은 최소 3명의 승객이 있을 때 10분 비행에 150헤알을 받는다. (미화 6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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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국립공원의 가격은 1인당 22헤알이다. (최근에 좀 올랐다.) 들어가서 버스를 타고 세번째 역에서 내려서 오솔길을 따라 가며 폭포를 구경한다. 경과 시간은 보통 2시간 30분이다. 오솔길을 따라 끝까지 가면 플로리아노 폭포 앞의 전망대로 나가게 된다. 그것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바깥으로 간 다음 공원 밖으로 나가는 버스를 타고 나오면 된다. 정상적으로 돌아다녔다면 공원을 나온 시간이 5시 30분쯤 될 것이다.

시간이 된다면, 이제 시내로 돌아오는 길에 Orquidario da Trevo라는 난초 공원을 잠시 들러본다. 그리고 난초 공원 바로 길 건너편에 플라스틱 의자들을 진열해 놓구 야자 열매와 사탕수수액을 파는 곳에 들러서 시원한 COCO 야자를 마셔본다. 야자열매는 개당 3.5 헤알을 받는다. (1불 50수준) 그리고 사탕 수수액도 한 잔에 그정도 받는다. 사탕 수수(Caldo de Cana)는 더 상큼한 맛을 더하기 위해 레몬 조각이나 파인애플 조각을 넣어 즙을 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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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녁에 출발할 때까지 두 세 시간이 남았는가? 그렇다면, 국경을 넘어(세관은 통과하지 말고) 아르헨티나쪽의 면세점 Duty Free를 방문해 보라. 그곳에서 사고 싶은 물건이 별로 없더라도, 시원하게 냉방이 되어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약간 숨을 돌리며 맛있는 카푸치노 한 잔을 즐겨볼 수 있다.

저녁 식사를 간단하게 하고 싶다면 공항이나 터미널 부근에서 간단하게 떼울 수 있다. 하지만, 출발 시간이 거의 자정에 가깝기 때문에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면 Duty Free를 가지 말고 Rafain Show를 즐겨볼 것을 권한다. 식사와 쇼를 포함해서 71헤알로 맛볼 수 있다.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그러니 낮에 공원으로 가면서 예약을 하든지, 가이드를 통해 예약을 해 놓기를 바란다. 가격은 경우에 따라 좀 바뀔 수도 있다.) 식사는 7시 30분부터 시작할 수 있지만, 쇼는 9시부터 시작한다. 따라서 느긋하게 식사를 하고 쇼를 즐긴다음 시간을 봐서 공항이나 터미널로 가면 되는 것이다.

출발시간이 그 다음날 아침 일찍인 경우라면 느긋하게 쇼를 즐기고 호텔로 가면 될 것이다. 혹시 호텔로 가는 동안 그래도 이과수에서의 하루 저녁을 좀 더 느끼고 싶다면, 그래서 커피라도 한잔 더 하고 싶다면, 시내 중앙에 있는 Hotel Mercure Internacional Foz의 18층에 있는 스카이라운지에서 시내의 야경을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스카이 라운지는 360도를 돌아가며 창문이 있기 때문에 야경을 감상하기에는 딱이다. 그리고 커피값도 상당히 싸다. (예, 카푸치노 잔당 4헤알) 커피를 마신 후 느긋하게 호텔로 가서 푹 쉬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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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전에 이렇게 예쁜 난초들이 이렇게 많이 있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난초가 난초가 자라기에 아주아주 이상적이지 않은 이과수에 이렇게나 많이 있다는거... 정말 놀랍다. 이 난초의 나라 주인 아저씨 아줌마는 정말 대단한 사람들임에 틀림없다~ 고 생각을 하고 머리속으로 어떤 분들일까??? 궁금, 궁금하게 생각했다. 아무래도 나이는 좀 지긋하고 식물을 무지무지 사랑하고, 외모로 보기에도 좀 고고한... 그런 아저씨가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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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애지중지하는 초미니 난초를 옆에 세우고...



좀 전에 사람들을 대하고 나서
호스를 틀어 물을 주던 아저씨....
나이는 나보다 조금 어려 보이구...
암튼 이 아저씨하고 부인이
여기 주인이란다....

이 난초나라 Orquidario를 만든지
이제 9개월....
지금 이 난초나라에는 천 수백종류의
난초가 있다고 한다.
위에 일부를 사진으로 올렸다.
포즈 두 이과수의 날씨가 아주 덥기 때문에 손이 아주 많이 간다고 말한다. 수시로 물을 뿌려주어야 하는데, 또 어떤 식물들은 물을 주면 안되는 것두 있지 않나? 그러니 얼마나 바쁠까?

아마도 잘 알겠지만, 난초(Orquidea)라는 단어는 남성의 성기(性器)를 뜻하는 단어에서 나왔다. 생긴 모습이 그렇게 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예쁜 꽃들에서 그런 모습을 상상했다는 것이 좀 우습기는 하다.

아무튼, 이과수에 이렇게 난초가 많은 곳이 있는지는 정말 몰랐다. 이 쥔 아저씨는 이 난초나라를 앞으로 조류 공원처럼 키울 계획을 가지고 계시단다.... ??그렇다면, 나중에는 입장료를 받겠다는...?? 아무튼 지금은 입장료를 받지 않으니, 이과수를 오시는 분들이 난초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면, 꼭 이곳을 둘러볼 것을 추천한다. 게다가 난초 가격이 그다지 비싸지 않다. 암튼 미화 3불짜리부터 100불짜리까지 있다. 이 화원에는 난초만 있는 것은 아니다. 흥미로운 선인장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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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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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이 모여있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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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옆의 선인장처럼 타란툴라 거미처럼 생긴 것두 있다.
팔들(?)이 꼭 거미의 팔들 같아서 징그럽게 생겼다.

가시가 무서워서 다가가지 않았는데
쥔장 아저씨가 만져보는 것을 보구는 용기를 내
만져 보았다.
선인장 가시가 아주 부드러울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이 선인장은 파는 것이 아니란다.
주인 아저씨가 역시 애지중지 하는 선인장이라고 했다.
그래서 그냥 만져보는 것은 괜찮지만
흥정은 사양하겠단다.
게다가 지금 이 선인장에는 꽃이 펴 있는데
그 꽃들이 아주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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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는 분재가 되있는 식물들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많은 돈이 투자되었을 듯 싶고, 볼 만한 식물들이 엄청 많았다. 또하나, 내 시선을 끌었던 식물이 있는데, 그것은 곤충을 잡아서 부패를 시켜 영양분을 빼먹는 육식성 식물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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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세번째 식물의 중간에 있는 이파리를 잘 보라. 위 사진에는 열려있는 이파리가 옆의 사진에서는 닫혀있다. 조금의 자극을 주었더니 저렇게 닫혀버린 것이다. 즉, 파리나 모기등이 저길 들어가면, 죽을때까지 나올 수 없다. 하지만, 이놈들도 약점이 있다. 관광객이 무심코 자극을 주었는데, 닫혀버린 것이다. 쥔장의 설명에 따르면 저렇게 먹지도 못하고 닫혀버린 이파리는 결국 죽게된다고 한다. 닫기 위해서 엄청난 에너지가 사용되는데, 그 에너지를 환원시킬 수 있는 영양분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죽어버린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듣고 보니 조금 뜨끔하다. 재미로 몇 이파리를 죽인 셈이기 때문이다. 암튼 엄청 신기한 녀석들이 많다.

문제는 한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온다면, 가져갈 방법이 없다는 것. 하지만, 일단 보고, 즐기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시간이 된다면,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이 화원을 꼭 들러볼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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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하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연중 무휴라고 하니, 시간만 맞으면 딱이다. 겉에서 보기에는 허술해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서 만나게 되는 난초들은 정말 훌륭하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어로 된 서적들은 없지만,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로 된 난초 관련 책들은 상당히 진열되어 있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들어가볼 수 없었지만, 지도에서 보듯이 (8)번 섹터는 자연 상태의 숲으로 길이가 80mt에 달한다고 한다. 그곳이 이미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나 오솔길 등이 마련되어 있다니, 한 번 쯤 들어가 볼 만하겠다. 포르투갈어로 숲을 Mato(마또)라고 하는데 그 입구는 이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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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원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싶은가? 이 화원은 시내에서 이과수 폭포로 가는 길에 있다. 바로 옆 집이 선물 가게 Tres Fronteiras(뜨레이스 프로떼이라스)이다. 이과수쪽 방향으로 선물 가게를 지나 바로 왼쪽에 입구가 있다. <오르끼다리오 사이트보기>

이과수를 오게 되면, 난초의 나라 오르끼다리오를 꼭 들러보기 바란다. 구입을 할 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흥미로운 난초의 세계에빠져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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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이 블로그는 이과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에 더해서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게 되었습니다. 남미는 더이상 신비의 땅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 방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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