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둥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4.13 2009년 4월 10일의 이과수 폭포 - 브라질 쪽 (6)
  2. 2009.02.20 최근에 찍은 몇 장의 사진들 - 세 번째 (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두달? 폭포를 가지 않았더니 폭포가 그리웠다. 그래서 이번 공휴일에는 아내에게 오붓하게 둘이서 폭포로 놀러가자고 그랬다. 사실, 이과수에 살게 되어서 폭포를 수도 없이 갔지만, 아내와 단 둘이서 폭포를 간 적은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공휴일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미국과 아순시온에서 친구들이 오는 바람에 결국 또 다시 친구들과 함께 가게 되었다. 뭐, 아내와 함께 가게 된것이 친구들과 함께 가게 되었다는 것만 달라졌다. ㅎㅎㅎ

오랜만에 보게 된 폭포는 수량이 아주 적었다. 브라질쪽 폭포로 내려가는 길에서 처음 맞닥뜨리는 아르헨티나쪽 산 마르틴 폭포를 바라보니, 마지막에 보았던 그 풍부한 수량의 이과수는 간데 없이 사라진 모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옇게 산마르틴 섬의 백사장이 드러났고, 물의 색 역시 투명한 연록색의 물이 보였다. 맑은 물이라 폭포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좋겠지만, 수량이 적어서 좀 허전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바다비아 폭포 아래쪽의 수량도 별로 없다. 물이 없어진 바위를 독수리떼만 뒤덮고 있는 모습이다. 좀 을씨년 스러운 모습의 폭포를 보노라니, 마음이 좀 착잡하다. 게다가 오늘따라 이노믜 카메라는 왜 이렇게 포커스가 맞지 않는지, 정말 짜증이 다 난다. 울컥~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소보다 훨씬 적은 물줄기가 떨어진다. 삼총사 폭포 역시 수량이 많을때의 반의 반절도 없는 모습이다. 멀리서 본 리바다비아 폭포는 가느다란 물줄기들이 몇개 보였고, 그 옆으로 있어야 할 에스꼰디도 폭포는 말 그대로 에스꼰디도가 되 버렸다. (감추어졌다는 뜻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오늘따라 이과수를 방문한 사람은 정말 많았다. 사방에서 사람들이 몰려왔는지, 국립공원측에서 준비한 8대의 2층 버스로는 모자라, 여행사들과 함께 일하는 버스들이 모두 사람들을 싣어나르고 있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좁은 전망대의 다리 위로 수 없이 많은 관광객의 모습이 있다. 저 북새통속에서 폭포를 보려니 좀 힘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지만, 아무튼 그래도 악마의 목구멍이 있는 유니온 폭포는 물이 많아 보였다. 하긴, 주 폭포니까..... 하면서도 시원한 폭포의 모습을 보니, 마음속에 남아있던 찌끼같은 것들이 모두 날아갔다. 정말, 수량이 별로 없는 날이었는데도, 정말 대단한 폭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이 별로 없어서인지, 이렇게 폭포 주변에 바닥이 보이면서 평소에 얼마나 많은 관광객이 왔다 갔는지를 알 수 있게, 동전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세다가 말았는데, 정말 엄청나게 많은 나라의 동전들이 놓여 있었다. 그 중에 단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동전이 젤 많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망대를 올라올 무렵, 가을 해는 뉘엿뉘엿 서쪽으로 기울어지고 있었다. 물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장관이었고, 마음속이 오랜만에 환해지는 느낌이었다. 참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었는데, 그 사람들도 그런 마음을 가졌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스를 타는 줄이 엄청 길어서, 정문으로 나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상당히 오래 기다려야만 했다. 기다리는 동안 해가 졌고, 폭포 바로 위쪽으로 해가 지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이제 또 다시 어둠 속에서 폭포는 굉음을 내며 떨어질 것이다. 그 환상적인 밤 풍경을 요즘은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쉽다.

이전에 포스팅을 했지만, 요즘 브라질 쪽에는 루아우(Luau)를 하지 않는다.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올해 들어서는 2월에 단 한차례 있었을 뿐이고, 1, 3, 4월을 그냥 보냈다. 5월에는 루아우가 있을까? 알 수 없다. 다만 기다려 볼 뿐이다.

선선한 바람을 뒤로 하고 이과수 국립공원에서 나왔다. 이제, 정말 가을인가보다.....


내 블로그의 이전글들 목록을 모두 보고 싶다면 클릭
이과수 지역 여행에서 꼭 필요한 지침을 보고 싶다면 클릭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악플보다 더 무서운 무플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도 부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민동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를 다녀온지 8년이 지났군요... 그때는 이과수 폭포의 수량이 엄청 났었는데..
    다재다능 하신 주인장님의 솜씨에 감탄하고..... 2년전 페루와 볼리비아,칠레를 다녀 올때 이과수를 다시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크군요. 이곳 캐나다 밴쿠버에서
    남미를 사랑하는 이민자가 ..... 댓글을 올립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어 다시 찿게 되면 주인장님과 좋은 대화 기대 하면서....
    밴쿠버에서 ...

    2009.04.14 02:52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다재다능이라뇨... 부끄럽게.... 아무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서 남미 이야기를 들어 보시도록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04.14 12:34 신고
  2.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물줄기의 폭포를
    맘껏 볼수 있는 곳에 계시니
    부럽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2009.04.14 10:30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저두 그게 이곳으로 이사와서 제일 맘에 드는 부면입니다. 한 동안 못 보다가 지난 주말에 가서 보니 참, 마음이 좋더군요. 빛창님도 한번 오셔야 할 텐데요...ㅎㅎㅎ

      2009.04.14 12:34 신고
  3.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Hooney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줄기가 작아지긴 했어도 여전하군요.
    한국은 가뭄이 엄청 심하네요. 저희 시골은 특히 ㅠㅠ
    저곳의 물을 조금만 가져와서 농수로 썼으면 좋겠다 싶네요~~ ^^;;;

    2009.04.15 03:57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여기도 가뭄이 심하답니다.ㅠ.ㅠ;; 비가 와야 할 곳들은 비가 안오고, 비에 대한 방비가 없는 곳들은 비가 엄청 와서 물난리가 나는 현상이 브라질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과수 강은 발원지점이 대서양쪽에 있는 꾸리찌바인데요.. 거기서부터 여기까지 오는 700km동안에는 상당수의 농장들이 있습니다. 그 농장들이 받고 있는 피해가 어떨지 상상이 됩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2009.04.15 09:00 신고

최근에 찍은 몇 장의 사진들 - 세 번째

문화/사진 2009. 2. 20. 01:56 Posted by juanshpark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수리 둥지, 근데 왜 두 마리가 따로 앉아있는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르헨티나쪽 이과수 폭포 근처의 이름모를 꽃... 그냥 무심코 셔터를 눌렀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판의 한 부분에 앉아있던 검은 새. 이름은 모르겠다. 크기는 참새의 한 배 반정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포수를 배경으로 찍었다. 가냘프게 서있는 한 줄기의 이파리. 뒤의 흰 부분이 악마의 목구멍에서 떨어지는 물줄기. 노출이 너무 많이 된 듯 하기도 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포수 중간의 돌출된 부분. 저기 앉아 있다면, 얼마나 시원할까???

몇 장의 사진들이 더 눈에 띈다. 다만, 이곳의 인터넷 사정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사진을 올릴 수 없어 보인다. 그래서 네 장 혹은 다섯 장씩을 올려본다. 마지막 사진을 찍은 뒤 불과 5일만에 폭포를 갔었다. 그런데, 물이 상당히 줄어 바위가 다 드러나 있었다. 나름대로 멋있기는 했지만, 이 사진이 나가는데, 그 사진을 올리기가 머쓱하다. 암튼, 그래두 사장될 뻔했던 사진들로 구성된 포스트를 날로 먹을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한다. 기회가 되면, 하늘과 구름을 찍은 사진으로만 포스트를 하나 작성해 봐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포스트가 재미있었다면 댓글, 추천좀 부탁합니다!!!





'문화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과 구름 1  (24) 2009.02.27
이과수의 여름에 핀 꽃들  (24) 2009.02.24
이과수 폭포 사진을 공개합니다.  (70) 2009.02.16
최근에 찍은 몇 장의 사진들  (62) 2009.02.14
숨은 그림(동물) 찾기 두 번째  (15) 2008.12.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uidevelop.tistory.com BlogIcon Grace*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다.. 너무 멋지네요

    2009.02.20 02:07 신고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매번 폭포 주위를 갈 때마다 새롭습니다. 시야도 넓어지구 말이죠. 맨 처음에는 폭포에 집중이 되어있던 시선이 요즘은 나무위, 나무가지 뒤편, 강 주변, 하늘, 땅, 주변의 특징들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더군요. 하나 하나가 사진을 찍게 되고 있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009.02.21 10:49
  2. Favicon of http://nystory.net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포수 돌출 부분은 무서워서 시원할꺼 같아요. ㄷㄷㄷ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2009.02.20 03:23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사진을 찍은 곳에서도 폭포로 빨려들어갈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만약 저 사진의 저 바위위에 앉아서 떨어지지 않는다면, 금방 도인(道人)이 되겠지요???ㅎㅎㅎ

      2009.02.21 10:50
  3.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검은새가 좋아요...왠지 포스가.ㅋ

    2009.02.20 09:39 신고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검은새가 저역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개 겉이 검어도 속은 빨갛거나 노랗던데, 이 새는 몸통부터 속까지 모두 검더군요.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았는데, 까마귀과는 아닌것 같았습니다. 뭐라 부르는 샌지...

      2009.02.21 10:51
  4. Favicon of https://deniz.co.kr BlogIcon 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남미 정말 가보고싶습니다.
    폭포는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ㅋ
    어우 추워라~~

    2009.02.20 11:40 신고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한국이 겨울이라는 것을 깜박했습니다. ^^;; 여기가 여름이다보니, 거기도 여름일거라 착각을 했네요. ㅎㅎㅎ, 이래서 사람은 자기 기준으로 판단을 하는가 봅니다. ^^

      2009.02.21 10:52
    • Favicon of https://deniz.co.kr BlogIcon 데니즈T  수정/삭제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거긴 남반구라^^

      2009.02.21 11:04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ㅎㅎㅎ

      2009.02.21 18:38 신고
  5.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은 정말 압권입니다.
    첫번째 사진도 포스가 장난 아니고...
    멋진 사진들이네요. ^^

    2009.02.21 10:25 신고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별거 아닌 사진을 올렸는데, 칭찬도 듣는군요. ㅎㅎㅎ... (기분 좋네요.) 비프리박님의 블로그에서 제가 많이 힌트를 얻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ㅎ

      2009.02.21 10:54
  6. Favicon of https://nonie.tistory.com BlogIcon nonie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폭포수 사진...설경인 줄 잠시 착각을 ㅋㅋ 사진만 봐도 오싹합니다요^^
    하늘 사진도 너무 멋질것 같아요. 기대하겠습니다^_^

    2009.02.22 00:30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예, 감사합니다. 하늘 사진은 또 귀차니즘이 발동되는데로 올리겠습니다. 며칠동안 냉무의 사진 포스팅만 했더니 몇몇 이웃분들께서 포스팅이 없다고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포스팅을 하나 하고 이렇게 답글을 드립니다. 하늘 사진.... 기대 많이 해 주세요^^

      2009.02.22 10:56 신고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 사진을 직접 찍으셨다구요??
    세상에~ 독수리도 볼 수 있는 거였어요? 계속 놀라네요.
    사진을 보니 정말 부럽습니다. 여행을 자주 다니시나 봐요.
    멋진 사진 보러 자주 올게요. ^^

    2009.02.22 01:04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여행을 많이 다니는게 아니라 여행하며 살고 있답니다. ㅎㅎㅎ, 거 왜 유행가 가사에도 있지 않습니까? "인생은 나그네길~"이라고 하는 가사 말입니다. ^^

      2009.02.22 10:57 신고
  8. Favicon of https://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올리신 사진들 너무 멋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포스트의 첫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

    2009.02.22 05:19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와, 감사합니다. 저 독수리 사진을 찍느라고, 팔이 ㅎㄷㄷ 했거든요. 줌으로 땡겨서 찍는데, 항상 찍는 포즈가 아니라 고개를 들고 찍으려니까,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칭찬을 해 주셔서 목의 뻣뻣함이 좀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

      2009.02.22 10:58 신고
  9. Favicon of https://sunuboy.tistory.com BlogIcon 같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는 정말 볼것이 많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
    언제나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2009.02.22 09:51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ㅎㅎㅎ, 저야 말로 방문,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남미는 볼 것은 많은데(거의다 자연 그대로....) 한국에 너무 안 알려져서 불만입니다. 정보의 부족이 그런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하기에, 열블(열심히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하늘님도 자주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

      2009.02.22 11:00 신고
  10. Favicon of https://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기도 하겠지만.. 물살이 자꾸 등떠밀어서 무섭기도 할것 같은데요 ㅎㅎㅎ;;

    2009.02.23 06:20 신고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아마 저 자리에 앉아서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면
      자동적으로 도인이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아닐까요?
      저 차리에있다면, 눈을 감고서도 충분히 폭포를 느끼고
      감상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2009.02.23 09:58 신고
  11.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수리 녀석 참 늠름하네요 ^^

    2009.02.24 00:53
    •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수정/삭제

      아 예, 저 Vulture 독수리 녀석들은 앉아 있을 때가 가장 늠름합니다. 먹거리 앞에서는 절대 늠름하지 않답니다. ^^

      2009.02.24 09:19 신고

BLOG main image
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이 블로그는 이과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에 더해서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게 되었습니다. 남미는 더이상 신비의 땅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 방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by juanshpark

달력

«   2022/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00)
여행 (117)
관광 (132)
교통 (13)
생활 (140)
정보 (85)
문화 (96)
3개국의식당들 (36)
3개국의호텔들 (6)
3개국의상가들 (7)
여행기 (122)
자연 (37)
시사&이슈 (1)
PomA+A (2)
중국어관련 (0)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 (0)
한국어 수업 (0)
  • 2,147,018
  • 7667
juanshpark'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