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Index, 500번째 포스팅

정보 2010. 7. 1. 21:10 Posted by juanshpark

드디어 500번째 포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계획했던 대로 500번째 포스트는 인덱스 포스트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블로그를 하면서 생각했던 포스트 500개에 대한 인덱스는 다음 포스트 즉 501번 포스트에서 해 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매 500번의 포스트마다 전체 인덱스를 하나씩 만들어 갈까 생각합니다. 즉 1001번과 1501번 포스트는 전체 인덱스로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정말 1000번까지 블로그를 하게 될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그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서 댓글 달아주신 분들, 방명록에 글 써 주신분들, 개인적인 메일을 통해 격려해 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제 블로그와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포스트 401번부터 499번까지는 어떤 주제로 글을 썼는지 살펴볼까요?

이과수 폭포에 대해서
441    WB650과 함께, 4월 6일 이과수 폭포로
442    WB650과 함께, 4월 6일 이과수 폭포
444    이과수의 자연 - 아르헨티나 폭포 가는 길
445    이과수 공원 내에서 - 브라질
456    평소보다 10배 많은 수량의 브라질 이과수 폭포
457    물은 10배, 볼거리는 1/10,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470    이과수 폭포 - 브라질
471    이과수 폭포 - 아르헨티나
481    Arrechea 폭포 - 이과수 강으로 떨어지는 폭포


이과수 지역의 관광에 대해서
401    Itaipu로 땡땡이, 어때요?
413    내가 좋아하는 새들
420    다시 가본 하파인 쇼
443    WB650을 들고 조류 공원으로
454    미국인보다 좋은 한국인
455    La Aripuca에서 시간 떼우기
458    2010년 4월의 이따이뿌
468    이과수 국립 공원내의 호텔 1
469    이과수 국립 공원내의 호텔 2
474    브라질 - 이과수 국립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
475    아르헨티나 - 이과수 국립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
490    브라질 버스 Pluma에 대한 비평
499    이과수 시의 시립 동물원 방문


이과수 지역의 동식물에 대해서
409    난초의 삶을 살펴봄
413    내가 좋아하는 새들
439    작은 꽃도 아름답습니다 ^^
449    뎅기에 걸렸을 때
466    보기에 좋고 쓰임도 많은 열대의 나무, 게다가…..
472    알피스테 - 뭘까요?
473    프로폴리스 - 꿀벌의 선물
476    YouTube에 나타나는 조류 공원의 새들


삼개국 특산물 혹은 특징에 대해서
402    Moto Taxi 에 대한 글
403    Café da Manhã 와 Desayuno
405    아르헨티나판 선물세트
406    Sandwiche de Miga - Argentina 문화
410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와인 4. Rutini
416    포즈 두 이과수 시내 버스 시스템
419    브라질은 지금 추수때(유전자 변형 작물)
449    뎅기에 걸렸을 때
472    알피스테 - 뭘까요?
473    프로폴리스 - 꿀벌의 선물
490    브라질 버스 Pluma에 대한 비평


월드컵과 관련된
480    월드컵을 준비하는 브라질
482    월드컵? 파라과이는 먹고 살기 바쁜 나라
483    월드컵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뭔 준비? - 아르헨티나 사람들
484    상파울로는 지금 월드컵 준비중
493    1승 올린 아르헨티나 국민들 반응
494    꽈뜨로 아 우노(4-1), 아르헨티나 사람들 기가 살겠네
495    세계 1위 브라질의 기쁨
496    16강에 근접한 파라과이 사람들의 모습
497    16강으로 진출하게 된 브라질 - 이과수 풍경


티스토리 그리고 블로그와 관련된
415    초보 블로그 소개
421    티스토리 메인 화면이 바뀔 수도 있겠네요.
425    티스토리 첫 화면이 바뀌었죠? ㅎㅎ
426    Latin America 이야기는 지금 열테(열씨미 테스트)중 ^^;;
427    첫화면 꾸미기 베타 테스트 - 더 이상 포스트 없음; 헤헤
432    첫 화면 꾸리미 베타 테스트 두 번째 미션


삼개국 국경의 식당, 상점 방문
420    다시 가본 하파인 쇼
434    Del Este 시의 깔끔한 한국 식당
435    Subway 그리고 아이스크림 in Foz do Iguassu
459    포즈의 조그만 카페 Engenho Doce
460    El Quincho del Tio Querido의 가수들
462    Hosteria Guarani - 이과수 호스테리아 소개
463    이과수 정글 롯지 - 럭셔리 방갈로 소개
477    MabuTherma - 이과수 소재 온천 호텔
478    추운 계절에는 뭐니뭐니해도
479    국립 공원 내 카페 Havanna

기타 지역의 식당, 상점 방문
436    아순시온의 멕시코 음식점 Hacienda Las Palomas
437    딱 식당이름 그대로인 ML Calentita
438    아순시온에서 아르헨티나를 마셔보자
440    파라과이에서 먹는 브라질 슈하스까리아
488    상파울로의 아크로폴리스
489    일본식 라면 - 아스카에서
491    Expresso라고 붙은 카페의 에스프레쏘 커피
492    매직치킨 그리고 한 잔의 와인
498    곤드레 만드레


유머 및 문화, 생활과 관련된
404    (유머) 뚜껑 710: 여성분들은 보시지 마세요^^
407    누구를 위한 구호품인가?
411    (유머) 여자들과 ATM - 스페인어 농담
412    진짜 남자는 아사도만 굽는다
414    남자와 여자에 대한 남미 사람들의 생각
417    (유머)브라질 사람들 눈에 비친 아르헨티나 사람들
424    파라과이에서의 펲시 콜라
428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1
429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2
430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3
431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4
446    이과수의 이모 저모 - WB650
453    스케치 스타일의 일요일, 월요일의 사람들
461    이과수에서 사귄 친구 - 2
464    아순시온으로 가는 길
465    파라과이 시골의 집 모양
467    이과수(브라질)시 아파트 풍경


기타 남미 나라들에 대한
422    처남이 찍어온 사진
423    칠레 지진 현장에서 보내온 글
447    70시간 동안 3000 km - 짧은 여행
485    저가 항공의 생존책
486    상파울로 시내 거리의 모습
487    겨울 바다에서
490    브라질 버스 Pluma에 대한 비평


기타, 개인적인 포스트
408    있을 때 잘해 … (스스로에게 하는 말)
418    홀아비의 저녁식사
433    삼성 카메라 WB650을 받았습니다
448    WB650 - 어안 효과에 빠지다
450    내가 …………. 라면 (첫번째 상상)
451    WB650 - 이번에는 스케치 스타일
452    하필이면 ……. 비가오냐?

그리고

100    첫 번째 인덱스
200    두 번째 인덱스
300    세 번째 인덱스
400    네 번째 인덱스 역시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주로 이과수에 대해서 많이 기술했었는데, 두 번째부터는 차츰 라틴 아메리카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여러 가지 재밌는 것들이 있으니 시간을 내어서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늦게라도 좋으니, 좋은 내용이 있다면 댓글 한 줄, 그리고 추천 한 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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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악마의 목구멍 보기

이과수 폭포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곳이 바로 이 악마의 목구멍입니다. 이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센트랄 역에서 기차를 타고 첫번째 역으로 가서 그곳에서 다시 기차를 갈아타고 악마의 목구멍 역으로 가야 합니다. 역에서 내려서는 이과수 폭포 상류에 설치되어 있는 다리를 통해서 1200미터를 걸어갑니다. 그 끝부분에 브라질과 경계를 맞대고 있는 악마의 목구멍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관람에 하루 혹은 하루 반을 소요하지만 바쁜 일정때문에 이과수 폭포를 모두 즐길 수 없다면 이 폭포만이라도 보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보는 악마의 목구멍- 정말 장관입니다. 강추합니다.

2. Paseo Superior

센트랄 역에서 기차를 타고 첫번째 역에서 내려 보행으로 이동합니다. 아예, 센트랄 역에서 첫번째 역까지 정글 속 길을 따라 650미터를 걷는 것도 좋습니다. 첫번째 역에서 폭포쪽으로 걸어가면 처음 나타나는 코스가 바로 이 코스입니다. 이 코스는 폭포 위로 900미터 정도 다리가 놓여져있습니다. 말 그대로 폭포를 위에서 살펴보는 것입니다. 맑고 물보라가 별로 없는 날에는 저 멀리 악마의 목구멍까지 파노라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끝부분인 응보이(Mboy) 폭포에는 이과수 국립 공원을 기념해줄 자석 붙은 타일을 파시는 분도 있습니다.^^

3. Paseo Inferior

수페리오르 코스에서도 아래로 한참을 더 내려가면 나오는 코스입니다. 말처럼 이과수 국립 공원의 여러 폭포를 아래쪽에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따로 산마르틴 섬(Isla de San Martin)으로 건너가지 않아도 이 코스가 제일 깁니다. 제 견해로는 아침 일찍 이과수 국립 공원에 도착하시면 제일 먼저 이 코스를 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이 코스에서 여러분은 이과수 폭포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발견하시게 될 것입니다. 특히 두 자매 폭포(Salto dos Hermanas)보세티 폭포(Salto Bosetti) 앞에서는 아주 아름다운 사진을 찍으실 수 있습니다. 꼭 그곳에서 기념사진을 찍도록 하십시오. 인페리오르 코스 중에는 산 마르틴 섬을 안쪽에서 볼 수 있는 위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브라질 쪽에서는 애를 써도 볼 수 없는 부분입니다. 또 알바르 누녜스 폭포(Salto Alvar Nunez)처럼 길다란 폭포도 있습니다. 인페리오르 코스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강추합니다.

4. 산 마르틴 섬(Isla de San Martin)에 건너가기

인페리오르 코스 중에 보트를 타기 위해 내려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산 마르틴 섬으로 건너가는 코스는 폭포의 수량이 결정적으로 관여합니다. 물이 너무 없어도, 물이 너무 많아도 산 마르틴 섬으로 건너갈 수 없습니다. 물이 적당량 있을 때, 산 마르틴 섬으로 건너가는 배가 운행을 합니다. 배는 공원 입장료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이 코스는 강 수면에서 폭포를 볼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에 특별한 코스입니다. 그에 더해서 산 마르틴 섬에서 보세띠 쪽으로 파노라믹을 볼 수도 있습니다. 악마의 목구멍에 버금가는 광경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산 마르틴 섬 아래쪽에서는 물이 맑을 때는 수영도 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 방문하신다면 시간을 내어 이과수 강에서 수영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건너갈 수 있을 때는 언제든 건너가 보시기 바랍니다. 단, 노약자는 비강추입니다.

5. Aventura Nautica와 Gran Aventura

그란 아벤뚜라는 브라질의 마꾸꼬 사파리(Macuco Safari)와 비슷합니다. 먼저 사륜 구동 자동차로 정글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마지막 코스에서 보트를 타고 15분 정도 이과수 강 위에서 폭포를 관람합니다. 브라질 쪽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일단 가격이 좀 저렴합니다. 그리도 이과수 강의 본류 위로만 다니는 브라질에 비해 아르헨티나에서는 산 마르틴 폭포도 다닙니다. 이유는 아르헨티나 영토이기 때문이죠. ㅎㅎㅎ;;

앞부분의 정글 트레일을 모두 삭제해 버리고 뒷 부분의 보트 투어만 만들어 놓은 것이 바로 아벤뚜라 나우띠까 입니다. 제 경우는 이것을 더 추천하고 선호합니다. 어차피 정글 투어에서 동물을 만날 수 없다면, 국립 공원을 돌아다니는 것과 다를 바 없으니까요. 마지막 15분의 보트 투어는 브라질 아르헨티나의 마꾸꼬 사파리나 그란 아벤뚜라에 비해 정말 저렴합니다. 그러므로 다음번에 이과수를 오시게 된다면 이 보트 투어를 강추합니다.

6. 동 식물 감상

브라질 국립 공원에서 볼 수 있는 동식물을 이곳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브라질에서보다 훨씬 더 많은 종류를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일단 넓기 때문입니다. 꽈치(Coati), 테구(Lagarto Overo, Tegu)와 원숭이는 물론 들쥐와 또 다른 설치류 동물들을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종류의 새들을 볼 수 있는데, 부위물을 먹고 사는 독수리뿐 아니라 큰부리새인 투칸이 날아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고, 또 청색 어치, 쪼는 까마귀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악마의 목구멍으로 가는 길에는 물속의 거북이와 악어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고, 수 많은 물고기들과 이름모를 열대의 새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식물들은 화려하고 수려한 활엽수들을 많이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술취한 나무(Palo Borracho)와 라파쵸 나무(Lapacho)를 보실 수도 있고 아라우까리아(Araucaria) 소나무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름을 알 수 없는 수십종의 꽃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7. 식사와 쇼핑

센트랄 역 주변으로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끄는 관광 상품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과라니 인디언들이 수공예품으로 만든 악기와 기념품들이 있고, 또 현대식으로 만든 여러 상품들을 진열해 놓은 상점들도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이 곳에서 이과수 로고가 붙어있는 티셔츠나 모자들을 구입하기도 합니다. 또는 이과수 폭포를 찍은 파노라믹 사진을 구입하기도 합니다. 겉보기에는 투박하지만 속에는 화려한 돌들이 있는 정동석은 어떨까요? 어쩌면 자수정으로 만든 기념품으로 연인이나 부모님께 좋은 선물을 해 드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기타 여러 상점에서 마음에 드는 기념품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센트랄 역 부근에 아르헨티나의 맛있는 커피점도 있습니다.  Havanna라는 이름을 가진 아르헨티나 국적의 카페에서 아르헨티나 커피를 맛 보시기 바랍니다. 이 회사는 원래 초코파이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그러므로 에스프레쏘 한 잔과 알파호르(Alfajor)라고 불리는 초코파이 하나를 드셔 보시는 것도 추억에 남는 일일 것입니다.

센트랄 역 부근에는 또 SELVA 라는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가이드와 함께 하지 않는다면, 센트랄 역 바로 앞 4거리에 놓여있는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DC티켓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그 티켓으로 25%의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또 맛있는 까이피리냐 한 잔을 덤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라 셀바 레스토랑은 음식 재료는 아르헨티나의 것들이지만 시스템은 브라질 식으로 운영하는 훌륭한 음식점입니다. 오후의 고된 관광을 위해 잠시 쉬면서 아르헨티나 점심을 드셔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8. 라프팅
이과수 강의 상류에서 숙련된 가이드와 함께 하는 강상의 스포츠이지만, 한편 남미를 찾아오는 손님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제공하는 마련이기도 합니다. 사진이 없어서 올리지 못했지만, 아무튼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를 입고 함께 배를 탄 일행들과 함께 이과수 폭포의 상류를 돌아다니며 조그만 급류들을 경험하고, 또 멋진 강 사이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과수 국립 공원에서 여름 바캉스를 즐길 생각은 없으십니까? 여유가 좀 있다면 라프팅을 하면서 이과수 폭포의 상류 부분을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9. 마꾸꼬 트레일
(Sendero Macuco)

센트랄 역으로 나 있는 길로 3.5km를 걸어야 하는 코스입니다. 문명의 이기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하고, 정글 속으로 들어가는 코스이기 때문에 자연 상태에서 자연을 관찰하기에 가장 좋은 코스입니다. 코스는 정글 속으로 포장되지 않은 길을 따라 걸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주변에는 원시림 속에 동물들과 식물들이 우거져 있습니다. 자연 상태에서의 생태계를 관찰하고 싶으시다면 강추합니다. 또한 3.5km 끝에는 이과수 폭포와는 별개의 50미터 높이의 아름다운 폭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이과수 강에서 만나게 되기는 하지만, 이과수 폭포와는 다른 아기자기한 폭포 속에서 자연을 즐기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아르헨티나쪽 이과수 국립 공원에서 이틀 이상의 시간을 할애할 경우, 특히 추천해 드립니다.

10. 보름달에 비췬 이과수 폭포
달밤에 이과수 폭포를 본다고 하면 무슨 생각이 들겠습니까? 과연 폭포가 보이기는 할까? 뭐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하지만 보름달이 뜬 이과수 폭포를 자연광 속에서 보는 것은 정말 황홀한 추억을 갖게 합니다. 직접 보지 않는다면 뭐라 표현할 수조차 없는 광경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브라질과는 달리 아르헨티나 이과수 국립 공원은 보름달을 전후해서 이틀씩, 즉 총 5일동안 만월의 폭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루에 총 3번을 가이드와 함께 출발을 하기 때문에 매월 15번의 만월속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2010년 6월) 가격은 식사를 포함할 경우 160페소(미화 40불선), 식사를 포함하지 않고 단지 만월속 폭포만 볼 경우 120페소(미화 30불선)입니다. 이과수에서의 하룻 저녁을 환상속에서 보내시도록 추천해 드립니다.

11. 기타

국립 공원 내에는 여러가지 시설과 인프라가 존재합니다. 환경과 친화될 수 있도록 만든 꼬마 기차는 물론 대부분 보행자들을 위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이동할 수 있도록 휠체어와 전기자동차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들 시설은 별도의 요금을 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공원 관리들에게 요청하십시오. 언제나 그들의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얼마전 국립 공원 관리자들을 만났을 때, 올 연말 안에 인페리오르 코스쪽에 기계에 의해 작동되는 리프트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 물론 비용은 공원 입장료 안에 포함될 것이라고 합니다. 리프트가 설치되면 인페리오르코스가 좀 더 수월해지게 되겠군요. 리프트에서 바라보는 폭포 역시 아주 멋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의 내용이 괜찮다면 예의상 추천한번 그리고 댓글한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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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사메 무쵸, 라 쿠카라차, 대체 무슨 뜻?

생활 2009. 11. 29. 22:21 Posted by juanshpark
Besame, besame mucho~ como si fuera esta noche la ultima vez~~!!!!

    베사메,         베사메 무쵸~                  꼬모     시   푸에라 에스따    노체    라    울띠마    베스~~!!!

라고 시작을 하는 노래, 잘 들 아시죠? 스페인어가 한국인들에게 그다지 인기 종목이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사실 한국인들에게 스페인어는 정말 오래 전부터 익숙해져 있었던 언어입니다. 멜로디가 익숙해서 흥얼 거리기도 하는 노래들 가운데는 스페인어 노래가 상당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라 밤바(La Bamba)가 있고 또 스페인 가수 훌리오 이글레시아스가 부른 헤이(Hey!) 역시 스페인어 노래입니다. 하지만 우리 귀에 친숙한 스페인어 노래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위에 가사 일부를 적은 "베사메 무쵸"일 것입니다.

먼저 베사메 무쵸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베사메 무쵸의 뜻이 정작 무엇인지를 모르는 분들이 참 많아 보입니다. 물론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요. ㅎㅎㅎ;; 스페인어 베사메 무쵸는 한국어로 "나에게 뽀뽀를 많이 해달라"는 뜻입니다. 문자적으로 그냥 번역을 하면 "뽀뽀해줘, 뽀뽀해줘 많이~" 뭐, 이렇게 되려나요, 좀 남사스럽죠? 그냥 영어로 Kissme much 라고 하면 그래도 좀 괜찮아 보이는데, 확실히 한국어로는 다른 민족의 언어를 느낌까지 전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ㅎㅎㅎ;;

스페인어도 영어 모양으로 한국어와는 어순이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굳이 한국어로 번역을 하려고 하면 어떨때는 의미가 쉽게 전달되지 않을 때가 많지요. 위의 베사메 무쵸의 경우도 그렇게 들립니다. 베사메 무쵸의 느낌은 뭐랄까요? 이별을 앞두고 마지막 밤을 보내는 연인들 끼리의 열정, 뭐 그런 느낌이라면 맞으려나요? 아무튼 노래의 가사는 대충 이런 뜻입니다.

Besame, besame mucho~, como si fuera esta noche la ultima vez.
  이밤이 마치 우리의 마지막 밤인것처럼 나에게 키스를 많이.
    (뽀뽀해줘, 뽀뽀해줘 많이~, 라고 번역하면 좀 그렇죠? ㅋㅋㅋ)
Besame, besame mucho~, que tengo miedo quererte y perderte despues.
  당신을 사랑하고 나서 잃어버릴까 두려울 정도로 나에게 키스를 많이.
Besame, besame mucho~, como si fuera esta noche la ultima vez.
  이밤이 마치 우리의 마지막 밤인것처럼 나에게 키스를 많이.
Besame, besame mucho~, que tengo miedo quererte y perderte despues.
  당신을 사랑하고 나서 잃어버릴까 두려울 정도로 나에게 키스를 많이.

Quiero tenerte mi corazon sentirte muy cerca estar junto a ti.
  내사랑, 당신을 가지고 싶어, 당신을 당신과 함께 아주 가까이서 느끼고 싶어.
Piensa que tal vez mañana yo estare muy lejo, muy lejos de aqui,
  내일이면 여기서 멀리, 여기서 아주 멀리 있을 지도 모르니.
Besame, besame mucho~, como si fuera esta noche la ultima vez.
  이 밤이 마치 우리의 마지막 밤인것처럼 나에게 키스를 해줘.
Besame, besame mucho~, que tengo miedo quererte y perderte despues.
  당신을 사랑하고 나서 잃어버릴까 두려울 정도로 나에게 키스를.

노래 가사가 제대로 적혔는지를 모르겠지만, 뜻은 대충 이렇게(대충이라는 뜻은 의미는 전달되었다는 뜻입니다. ㅋㅋㅋ) 되겠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베사메무쵸 노래가 나올때, 번역하지 않은 그 부분을 들으면서 그냥 베사메무쵸로 음역한 부분의 느낌을 좀 더 느껴보시는거 어떨까요?

또 다른 스페인어 노래 가운데 잘 알려진 노래는 라 쿠카라차(La Cucaracha) 일 것입니다. 저도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이 라쿠카라차라는 노래를 신나게 부르며 골목을 다녔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그 당시 라 쿠카라차라는 노래를 한국어로 어떻게 불렀는지 기억하십니까? 어쩌면 지금도 이렇게 부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ㅍㅎㅎ;;

병정들이 전진한다. 이 마을 저 마을 지나...... 로 시작해서
라 쿠카라차, 라 쿠카라차, 아름답다 그얼굴~
라 쿠카라차, 라 카쿠라차, 그립다 그얼굴~ 로 끝나는 노래.

그런데 그 노래의 라 쿠카라차는 스페인어에서는 바퀴벌레를 뜻하는 것이라는 것쯤은 잘 알듯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이트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이 노래는 20세기 초에 있었던 멕시코 농민들의 혁명 당시 혁명가로 쓰였다는 것 역시 많이 알려진 사실이죠. 그 스페인어 가사를 좀 옮겨볼까요? 끝 부분만 옮깁니다.

La cucaracha, la cucaracham ya no puedo caminar
Porque le falta, porque no tiene marihuana que fumar.

재밌는 것은 끝 부분에 "피울 마리화나가 더 없어서 걸을 수 없다"는 표현을 한국어에서는 그립다 그얼굴로 바꿔치기를 한 거죠. 그런데 애들 동요에 마리화나는 물론이고 바퀴벌레를 노래한 것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정말 한국의 정부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지난 이야기지만 그 라 쿠카라차가 바퀴벌레인데, 그 벌레의 얼굴이 아름답다느니 그립다느니 하는 것은 좀 너무한 노래가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멕시코 민요로 알려져있는 이 노래 쿠카라차의 1차적이고 분명한 의미는 바퀴벌레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동차에게 적용되는 말이기도 하고, 여인들에게 적용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르헨티나에서는 평민들이 쓰는 말로써 Lunfardo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지간한 한국인들은 스페인어를 알아도 알아듣지를 못하는 언어지요. 룬파르도를 알아듣는 한국인이라면 벌써 한국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도 잘 모릅니다. ㅋㅋ) 그런데 그 룬파르도에서 쿠카라차는 1950년대에 생산된 메르세데스 벤츠를 가리킬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택시로 개조된 자동차를 색을 까만색으로 칠했던 모양이네요. 그것을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Cucaracha 라고 불렀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의미는 여인들에게 적용이 됩니다. 근대화가 되기 전의 신대륙이었던 아메리카, 그리고 멕시코의 베라크루즈 항구에는 배만 도착하면 우르르 몰려가서 선원들을 상대로 호객행위를 했던 여자들을 가리켜 la Cucaracha 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우르르 달려들어가는 여인네들을 좋은 뜻으로 그렇게 불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라 쿠카라차라는 단어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보면, 위의 두 내용 말고도 또 다른 의미로 쓰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민요가 된 쿠카라차가 정말 바퀴벌레였는지 아니면 호객행위를 하던 여인네들이었는지 정말 아리송해 질 뿐입니다. 하지만 아무튼 일차적인 의미가 바퀴벌레이니 앞으로 한국에서 동요로 라 쿠카라차를 신나게 부를 일은 없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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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시장 - 델 에스떼의 또 다른 부면

정보 2009. 11. 4. 20:11 Posted by juans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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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인구 30만명에 매일의 유동인구가 100만명이 넘는 무역 도시 델 에스떼. 현대적인 건물과 쇼핑들이 즐비하지만 이곳에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하면서도 여전히 성업중인 분야가 있고 또 그 분야에 종사하는 수 많은 상인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짝퉁 시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짝퉁 시장이라고 해서 일정 지역에 몰려있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도시 전체에 걸쳐 정품과 짝퉁이 함께 존재하고 있고, 손님의 취향이나 금전적 여유에 따라 때로는 정품같은 짝퉁과 짝퉁같은 정품을 가져가게 되기도 하는 것이다.

델 에스떼의 짝퉁 상품가운데는 무엇이 있을까? 아마 손으로 꼽는것이 불가능 할 듯 하다. 핸드폰이나 컴퓨터 부속으로부터 운동화, 시계, 카메라, 팬드라이브와 같은 조그만 기기나, 위스키와 같은 주류들, 향수, 화장품, 그리고 액세서리까지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짝퉁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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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장사진을 치고 이것 저것을 파는 상인들. 처음 이곳으로 이주해와서 델 에스떼를 갔다가 쭈그리고 앉아서 나이키 메이커의 로고를 풀로 붙이고 있는 상인을 보게 되었다. 신기해하는 나에게 무슨 메이커를 원하느냐고 묻는 상인. 쭈그리고 앉아서 나에게 아이다스(Adidas), 퓨마(Puma), 나이키(Nike)등 원하는 것은 모두 있다고 자랑스레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구 충격을 받았었다. ㅎㅎㅎ;; 그때 이래로 운동화를 볼 때는 "이거 혹시 짝퉁 아닌가?"라는 의심을 떨칠 수가 없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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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도구와 릴을 팔고 있는 친구들. 낚시대야 짝퉁이 있으랴마는, 길거리에서 팔고 있는 상품들을 보면 왠지 의심스러워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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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의 경우는 짝퉁은 아니겠지만, 물건의 질이 열악한 것도 분명히 존재한다. 주변의 사람들 이야기로는 여행 가방을 샀는데, 한번 쓰고는 버렸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 것을 보니 가방은 주의해서 사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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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가게 역시 짝퉁 가게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역시 물건의 품질은 조악한 것들이 많다. 향수의 경우는 자신이 알고 있는 가격의 반 이하라면 의심해 볼 만하다. 나 역시 오랫동안 쓰던 향수를 반 값에 구입을 했는데, 향수의 향이 오래 가지 않는 것을 보니 짝퉁이 아닌가 싶다. T.T;; 화장품의 경우도 가격이 너무 싸다면 한번쯤 의심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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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용 총과 기타의 물품을 팔고 있는 가게. 또 이런 곳에서는 여성들이 들고 다니는 전기 충격기 등도 판매하는데, 어떤 제품들은 단지 충격을 주는 것이 아니라 "기절"시키기까지 한다. 또 연장을 파는 곳들도 있는데, 렌치나 스패너 등의 연장이라면 모르겠지만, 드릴과 같은 전기를 통해 이용하는 연장들은 주의해서 살 필요가 있다. 내 경우는 선물로 받은 드릴을 사용하다 드릴이 부러지면서 눈 옆으로 스쳐 지나간 적도 있다. 하마터면 실명할 뻔했던 경우가 있으니 특히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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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재밌는 짝퉁도 있다. 바로

시계 시장

이다. 델 에스떼의 좌판들 가운데는 시계상도 상당하다. 그리고 이런 저런 시계들을 많이 진열해 놓았는데, 진열해 놓은 시계들 가운데 메이커는 거의 없다. 하지만, 이들에게 조그만 목소리로 더 좋은게 없냐고 물어보면, 어떤 메이커를 원하느냐고 되묻는다. 좀 괜찮은 메이커를 원한다고 하면 주저 주저하면서 숨겨놓았던 검정 봉투를 내놓는데, 이제 그 물건들이 아주 재밌는 물건들이 많다. 어떤 것들이 나올거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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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고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몽블랑(Montblanc) 시계와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시계다. 정품이라면 수천불 상당의 시계인데, 이 시계들의 판매가는 단돈 10불. ㅎㅎㅎ;; 이 두 종류뿐 아니라 카르티에르(Cartier), 오메가(Omega), 롤렉스(Rolex), 롱기니스(Longiness), 불가리(Bvlgari) 등등의 시계들도 모두 단 돈 10불에 판매된다. 5개나 6개를 사면 DC도 해 준다. ㅎㅎㅎ;;

싸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싼 것도 아니다. 아~! 물론 시계들은 잘 작동한다. 시간도 잘 맞고. 하지만 오래 차고 다니진 못한다. 무엇보다 줄이 연결된 이음새 부분이 쉽게 부서진다. 혹은 쉽게 줄이 끊어진다. 문제는 그 다음에 일어난다. 잘 만들어진 짝퉁이라서인지, 아니면 잘못 만들어진 짝퉁이어서인지 맞는 시계줄을 찾을 수가 없다. 어쩌면 시계줄을 찾아 갈아끼우는 것이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것인지도 모르겠다. 결국 몇 번 차보지 못할 시계이니 싼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델 에스떼를 온 기념으로 한 두개 사가기를 원한다면 그렇게 할 수는 있을 것이다.^^

짝퉁에 대한 걱정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그리고 정품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몇 가지 조언을 해 드리고 싶다.

시계

의 경우는 정품을 파는 매장에 가셔서 정품 확인을 하고 사시는 것이 좋을 것이다. 델 에스떼에는 고급 시계를 취급하는 몇몇 매장이 있다. 궁금하신 분들은 내게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내 주시면 추천해 줄 수도 있다. 내 메일 계정은

infoiguassu@gmail.com

이다.

핸드폰

역시 짝퉁이 있다.

카메라

와 핸드폰,

렌즈

의 경우는 케이스와 상품의 고유 번호가 일치하는지를 꼭 살펴보기 바란다. 팬 드라이브의 경우 길에서는 절대 사지 말 것을 권한다. 제대로 된 상품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 케이스는 어디서든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팬드라이브

와 같은 상품을 정품으로 구입하는 곳을 알고 싶다면 역시 내게 메일을 보내 줄 것을 권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쇼핑들에서는 정품을 판매하니 그런 쇼핑들에서 구입을 할 것을 또한 권고한다.

운동화

역시 길거리에서 파는 제품들은 정품이 아닐 가능성이 많다. 메이커 운동화를 구입하고자 한다면 제대로 된 쇼핑에서 구입할 것을 권한다. 일부 쇼핑에는 한국인들이 정품만을 판매하는 샾을 운영하기도 하니 그런 곳에서 구입한다면 확실할 것이다.

화장품과 향수

등도 제대로 된 쇼핑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주류의 경우는 아르헨티나나 칠레산 포도주의 경우는 어디에서 사나 비슷하다. 하지만 위스키의 경우는 짝퉁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의심스럽다면 사지 말것을 권한다. 특히 거리에서 파는 것이라면 정품 여부에 관계없이 관리가 소홀한 것인 경우가 많을 것이므로 사지 말도록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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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번째 포스트 -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Index

정보 2009. 5. 11. 09:48 Posted by juanshpark

Juan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가 벌써 200번째 포스트가 되었습니다. 100번째 포스트에서 100단위로 Index를 발행하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빨리 Index를 작성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그래도 아무튼 200번째 포스트를 발행하게 되었으니 다시 정리를 해 봅니다. 이과수 이야기에서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로 개명을 하고 영역을 넓히다보니 아무래도 분류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이렇게 해 놓으면 나중에 참조하기는 더 쉽겠지요?

  l  브라질 폭포 관련 포스트

123       2009 2 7하루 동안의 Luau

129       2 7일에 루아우(Luau)를 갔다 왔습니다.

135       폭포 사진을 공개합니다.

140       이과수 관광 스케줄 (1)

141       이과수 관광 스케줄 (2)

146       이과수 관광 스케줄 (3)

148       이과수 관광 스케줄 (4)

174       2009 4 10일의 이과수 폭포 브라질 쪽

197       이과수(큰물)가 아니라 이따구아수(큰돌) – 지구 온난화의 문제인가?

 

l  아르헨티나 폭포 관련 포스트

107       이과수 폭포 폭포 속에서 찍은 사진

109       San Martin 섬으로 건너가다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135       폭포 사진을 공개합니다.

140       이과수 관광 스케줄 (1)

141       이과수 관광 스케줄 (2)

146       이과수 관광 스케줄 (3)

148       이과수 관광 스케줄 (4)

175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4 12)

 

l  이과수 폭포 주변과 관련된 포스트

105       Orquidario – 이과수에 있는 난초나라

118       La Aripuca에서의 오후 한 때

121       Ciudad del Este, 요즘 상황

122       Recanto dos Cactos – 고부갈등이 이런데까지???

124       Rafain Show – Variety Latin America Culture Show

128      Siesta – 라틴 아메리카를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131      조류 공원 관계자들을 만났습니다

132      속도를 즐기십니까?

136       브라질의 명소들 – Iguassu National Park의 위치

171       Airport Puerto Iguazu – 이과수로의 관문

176       우정의 다리(Puente de la Amistad)

183       Rodoviaria de Foz do Iguassu

189       Terminal de Omnibus, Puerto Iguazu

191       CDE가 새 단장을 하고 있다

194       Porto Foz do Iguassu – 잊혀진 항구

198       Terminal de Omnibus, CDE Paraguay

 

l  식물과 동물 및 특산물

110       Araucaria – 브라질 소나무, 촛대나무, 파라나 소나무

119       Ñandutí – 파라과이 최고의 문화 상품(일명: Tela de Araña[거미줄])

120       Chipa 이야기 사람에게는 물질이 얼마나 필요한가?

127       Feijoada – 브라질을 대표하는 음식

130       콰치, 코에티, 코코티 이과수 공원의 귀염둥이

142       Tegu가 뭔지 아세요? Lagarto Overo: Teyu-Guazu

150       (Pitaya) 피타야를 소개합니다

186       잣인가, 밤인가? – 아니다! 삐뇽이닷~!

190       혈관계에 좋은 과일 추천 – Toranja

 

l  여행기

154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첫번째

155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두번째

156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세번째

157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네번째

158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다섯번째

159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주말편 아사도 먹기

160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주말편 한식과 일식

161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여덟번째

162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아홉번째

163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열번째

164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돌아오는 길

 

l  문화 및 생활

103        Luigi Bosca - 아르헨티나를 대표할 수 있는 또다른 와인(3)

111       Wine 을 시음하는 간단한 방법

112       2009년 포즈 두 이과수 시에서의 이벤트

113       이과수 전설 뱀과, 여자, 그리고 남자 ㅎㅎㅎ

115       Café Colonial – 브라질 남쪽에서 시작한 독일식 문화

120       Chipa 이야기 사람에게는 물질이 얼마나 필요한가?

127       Feijoada – 브라질을 대표하는 음식

128      Siesta – 라틴 아메리카를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147       Baviera 예찬 오늘같이 더운 날에는 최고!!!

151       2009 3 10 ~ 20 :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방문합니다.

152       위험한 도시 – Boi Nos Aires

153       Argentino 이야기 자기 나라 사람을 비하하는 이야기

166       아르헨티나 생활 엿보기

168       아르헨티나 영화 – Gigantes de Valdes

177       델 에스떼에서 간단히 떼우기 아랍 음식으로

178       영국 아가씨들과의 2 3

179       현지인과의 식사

185       파라나 주 지역 이름으로 본 브라질 사람들

187       이발소에서 생긴 일

193       5 1일 노동절의 이과수 퐁경

 

l  사진 모음

104       12이과수의 여름 거리의 풍경(1)

106       12 22일 뿌에르또 이과수(Puerto Iguazu – Argentina):불꽃놀이

108       2008 12 31일 이과수에 해가 뜬다

133       최근에 찍은 몇 장의 사진들

134       최근에 lwr은 몇 장의 사진들 세번째

135       폭포 사진을 공개합니다

137       하늘과 구름 1

138       하늘과 구름 2

139       이과수의 여름에 핀 꽃들

144       먼저 사진 몇 장

149       꽃보다 남자?......

180       이과수의 가을 풍경

182       카메라를 하나 샀습니다.^^

195       꽃 과 나 비

196       카메라를 들고 무작정 나간 이야기

 

l  환경 및 기후

114       포즈 두 이과수 온난화 탓인가? 기후변화가 넘 심하다

197       이과수(큰물)가 아니라 이따구아수(큰돌) – 지구 온난화의 문제인가?

 

l  삼개국 비교, 나라, 도시, 사람들.

165       Buenos Aires의 시내 지리 가이드북 소개

167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책 식물 도감

169       Buenos Aires 도로 모양에 대한 글

170       Puerto Iguazu에 새 집이 들어섰습니다. – 이것도 뉴스라고…..

172       화장지로 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공업 수준

185       파라나 주 지역 이름으로 본 브라질 사람들

188       국경 상태로 본 브라질 사람, 아르헨티나 사람, 파라과이 사람

 

l  상업 및 경제

101       Hotel Carima - 공작새가 뛰어노는 정원이 있는 호텔 소개

102       Vivenda de Camarao - 새우 요리를 좋아하세요???

116       Queijo e Cia – Café Colonial을 즐길 수 있는 곳, 그보다….

117       Hotel 3 Fronteiras – 포즈를 알기 위한 가장 좋은 장소의 호텔

126       이과수 지역의 한국인들

145       Rafain Chopp – 맥주가 땡기는 분들을 위해 ^^

184       포즈 두 이과수의 일요일 풍경

192       레스토랑 Porto Canoa – 이과수 국립공원속의 럭셔리


  l  기타 및 공지

125       묻습니다 (유입량과 관련해서)

143       블로그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173       독립 도메인을 만들었습니다.

181       알려드립니다. (태터앤미디어로 발행)

199       별장을 하나 얻었습니다(텍스트큐브 관련)


안 읽어보신 것들이 많습니까? 그렇다면 번호를 클릭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발행이 되는 것은 RSS로 추가해서 읽어보신다면 빠뜨리지 않게 될 것입니다. 자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201번부터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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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이 블로그는 이과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에 더해서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게 되었습니다. 남미는 더이상 신비의 땅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 방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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